Operator
안녕하십니까? 엘앤에프 IR팀입니다.
2026년 1사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금일 실적 발표에 참석한 경영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영 및 영업 전반을 총괄하고 계시는 이병희 CEO, 제품 개발, 생산, 구매를 담당하고 계시는 장성균 CPO, 재무 전반을 담당하고 계시는 유승원 CFO, 그리고 경영관리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조종호 본부장과 재경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박남원 부문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는 CFO가 2026년 1분기 경영실적과 향후 사업 전망을 설명드린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본 실적 발표에 포함된 향후 전망은 미래 사업 환경 변화 및 전략 수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승원
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FO 유승원입니다.
오늘 실적 발표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실적 발표를 시작을 하겠습니다. 오늘 실적 발표 순서는 먼저 1사분기 실적에 대해서 저희가 설명을 드린 후에, 2사분기를 포함한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과 질의응답을 가지는 순서로 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26년 1사분기 중 매출액입니다. 26년 1분기 중 매출액은 총 7,396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20%,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103% 상승하면서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중 북미 자동차 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글로벌 EV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하이니켈 제품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이 동반이 되면서 매출액 규모는 전분기 대비해서 20%의 높은 증가세를 지속을 하고 있습니다. 1분기 중의 출하량입니다.
하이니켈 제품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12%,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124% 증가를 하였으며, 연초 여러분께 제시해 드렸던 직전 분기 대비 6~7%의 증가 가이던스는 상회하는 성과를 저희가 거두었습니다. 출하량 증가의 주요 요인은 당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적용 차종 확대와 롱레인지 버전 차량의 판매 증가에 있습니다.
또한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단독 공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연말부터 공급이 시작이 된 46파이 제품의 안정적인 물량 확대에 힘입어서 출하량이 직전 분기 대비해서 약 13% 증가하였으며,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출하량을 저희가 갱신을 하고 있습니다. 하이니켈 제품별 판매 비중은 NCMA90 제품이 12%,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이 88%를 차지를 하면서 고객사의 원통형 배터리 업그레이드에 따라서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전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제품인 46파이 제품은 하이니켈 제품 출하량의 약 7% 수준을 기록을 하였으며, 당사가 계획한 고객사 및 어플리케이션 다변화가 착실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최종 고객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적용 차량의 확대와 판매 지역 다변화에 따라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미드니켈 제품의 경우는 직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출하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은 1분기 판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분기 전체 평균 판가는 직전 분기 대비 약 4% 상승하였습니다. 제품별로 보면 원재료의 시장 가격이 직접 반영이 되는 미드니켈 제품은 원재료 시세 상승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약 14% 상승하였습니다.
하이니켈 제품 또한 고객사의 리튬 도급 가격 상승에 따라서 약 2%의 판가 상승을 실현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전체 제품의 판가가 지난 분기에 이어 상승하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ESS 수요 급증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해서 전기차 수요 증대로 인하여 원재료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으로 판가 상승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현재 시점에서는 판단이 됩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결론적으로 기술 경쟁력을 앞세운 하이니켈 제품군의 점유율 지속, 판매 확대 그리고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서 매출 성장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영업이익 부문입니다. 26년 1분기 영업이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26년 1사분기 중 영업이익은 1,1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약 42% 증가하면서 3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이니켈 제품의 견조한 물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에 더불어 제품 판가 상승 및 환율 상승이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한층 더 개선되고 있으며, 영업이익 기준 246억 원의 이익을 실현을 했습니다. 또한 분기 중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서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의 환입도 926억 원이 발생을 하면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는 데 기여했습니다.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안정적인 출하량 흐름이 예상되는 만큼 다음 2사분기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재무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자산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분기 말 기준 당사의 전체 자산 규모는 3조 3,516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7%인 217...
2,117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증감 요인을 살펴보면 견조한 출하량 증가에 따른 매출채권이 약 1,248억 원, 37% 증가를 하였고, LFP 신규 사업 투자 또한 원활히 진행이 되면서 유형자산이 약 386억 원인 3%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재고자산의 경우에 있어서는 제품 판매 확대에 따라서 하이니켈 관련 제품 재고 증가 영향으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 약 27% 증가를 하였으나, 미드니켈은 원재료 재고 소진이 지속됨에 따라서 재고 수량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채입니다.
1분기 말 기준 부채 총액은 2조 6,792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약 2,219억 원, 9% 증가하였습니다. 분기 중 부채비율은 안정화를 위한 차입금 상환으로 전체 차입금 잔액은 감소를 하였으나, 출하량 증가에 따른 매입채무 증가에 따라서 부채총액 및 부채비율이 다소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본 현황입니다. 1분기 말 당사의 자본 총액은 6,724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 약 44억 원인 1% 감소하였습니다.
연속 분기 흑자를 기록하였지만 주가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부채 평가손실이 약 1,212억 원이 반영이 되면서 자본 총액은 소폭 감소를 하였습니다. 파생상품 평가손실은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회계적인 손실이기는 하나 당기순이익의 마이너스 요인으로 인식이 되고 있어 아직 개선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1분기 말 신주인수권부 저희 BW 행사율은 약 67% 수준으로 최근 당사의 실적 개선 및 주가 상승에 따른 신주인수권 행사가 원활히 계속 진행이 되는 상황으로 향후 잔여 물량의 자본 전환이 될 경우에 있어서는 재무구조는 다소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음으로 현금흐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분기 말 당사의 보유 현금은 약 2,589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1,240억 원, 약 32% 감소하였습니다. 분기 중 물량 증가 대응을 위해서 원재료 매입대와 LFP 투자가 지속되었음에도 양호한 현금흐름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간 출하량 증가에 따른 매출채권이 회수되는 시점에 따라서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 유입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향후 계획적인 투자 집행과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서 안정적인 현금흐름 관리에 저희들이 지속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사업 전망입니다. 26년 1분기 실적에 대한 설명은 마쳤고요, 먼저 출하량 사업 전망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하량은 26년 2사분기 중 전체 제품 출하량이 하이니켈 제품의 견조한 물량 증가의 힘입어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약 6% 정도 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에 따라서 지금 4개 분기 연속으로 해서 하이니켈 제품 분기 최대 출하 실적을 갱신함과 동시에 전체 제품 기준으로도 분기 기준 역대 출하 실적이 달성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하이니켈 제품은 직전 분기 대비해서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단독 공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저희 최종 고객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적용 차량 확대가 지속되고 있고 판매 지역도 지금 계속 다변화됨에 따라서 견조한 물량 증가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여기에 더해서 최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EV 수요 확대 영향으로 연초 계획을 상회하는 물량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한편 미드니켈 제품은 직전 분기 대비해서 약 19%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음으로 판가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서 2사분기 중 평균 판가는 1분기 대비해서는 약 13% 상승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제품별로 보면 미드니켈 제품은 원재료 시세 상승 영향이 빠르게 반영이 되고 직전 분기 대비해서 25%의 상승이 현재로서는 예상이 됩니다.
하이니켈 제품 역시 고객사의 리튬 도급 가격 상승이 판가에 반영이 되면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약 11%의 판가 상승이 예상이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현재 ESS와 EV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며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제품 판가의 하락 가능성은 아직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어 긍정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음으로 당사의 손익 전망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매출액의 경우에 있어서는 2분기 최대 판매 실적 갱신과 판가 상승이 동반이 되면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영업이익의 경우에 있어서는 출하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개선을 바탕으로 해서 양극재 사업 본업에서 흑자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여기에 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더해지면서 손익 정상화 흐름 또한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원재료 가격의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바 26년 3반기 및 4분기 연속으로 저희 영업이익 흑자 기조가 다행히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LFP 신규 사업 본격화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인 리스크 지속에 따라서 국제 유가가 불확실성이 지금 증대하고 있고 또 이런 화석연료 대체 필요성이 다시 좀 확대가 되면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ESS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동시에 중국산 배터리 소재에 대한 규제는 아직까지도 유효하고 있어서 당사의 LFP 제품에 대한 고객사들의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에 따라서 당사는 지난 1분기 한국의 메이저 셀 사와의 중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초기 물량을 이미 확보를 했지만, 현재도 지금 국내외 다수 고객사들이 추가 공급에 대한 협의를 지속하고 있어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도 긍정적인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Phase 1 단계인 연간 3만 톤 규모의 LFP 공장 완공을 저희가 지금 앞두고 있고 또 3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기 때문에, 북미 ESS 향 물량 확보에 따라서 추가 3만 톤 설비 증설을 저희가 조기에 착수할 예정으로 지금 있고, 27년 상반기 중으로는 총 6만 톤 규모의 생산체제가 구축 가능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를 통해서 27년 목표는 기존 NCM 중심의 사업에서 NCM과 더불어서 LFP 투트랙의 성장 전략이 이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이 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서 보다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반을 저희가 차별성 있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지금 전망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여러분께서 아시는 하이니켈 시장에서의 축적된 양산, 품질, 고객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해서 LFP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을 함으로 인해서 타사 대비해서는 두 개의 엔진을 가진 차별화된 성장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역량을 저희가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면서 이 부분들이 실적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1사분기 실적과 또 향후 전망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순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perator
예,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발표를 마치고 Q&A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질문은 한 분당 두 개씩 제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손들기 기능을 눌러 주시면 저희가 음소거 해제를 해 드린 후 질문을 하시면 됩니다.
교보증권의 최보영 연구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보영
네,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최보영입니다.
굉장히 좋은 실적 내신 거 축하드리고요. 3분기 연속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점이 굉장히 고무적으로 보입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조금 전 말씀하셨던 2분기 역대 최대 물량 출하 전망과 관련해서 물량 증가의 주요 요인을 세부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고요.
또 이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객사 주문량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도 함께 말씀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시장 예상 진입 시점이 언제로 보고 계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Operator
예,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게 저희 2분기 최대 출하치 전망에 대한 주요 세부 사항에 대해서 질문 주시면서,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저희 주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 주셨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에 대한 그 이제 경쟁사 진입 여부에 대해서 질문을 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련 내용은 저희 CEO이신 이병희 사장님께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병희
안녕하십니까? 엘앤에프 CEO 이병희입니다.
회사가 준비해 오고 노력했던 부분이 경영실적이라는 숫자와 함께 시장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서 엘앤에프의 경영진으로서 되게 기쁘게 생각합니다. 질문 주신 물량 증가의 구체적 요인과 중동 리스크에 대한 고객사 주문 영향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 성과와 향후 전망은 그동안 당사가 내실 있게 준비해 온 사업 역량들이 시장의 우호적 흐름과 맞물려 가시적인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흐름의 핵심 요인은 당사 주력 제품인 울트라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한 시장 내 견고한 입지에 있습니다.
우수한 품질 신뢰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는 개발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당사의 통합 관리 역량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분기에도 핵심 모델에 대한 단독 공급 지위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 제품이 탑재되는 모델의 판매 지역이 확대되고 있는 점도 출하량 증가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신규 시장에 출시 모델들의 초기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공급 지역 다변화에 따른 수요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관련해서는 중동의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이 전기차의 경제성을 재부각시키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동안 정체되었던 수요가 회복세로 돌아서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고, 현재까지는 당사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1분기 성과 및 2분기 예측은 당사의 기술력과 공급 안정성이라는 내부 역량 그리고 시장 수요의 회복이라는 외부 기회가 조화를 이룬 결과입니다. 당사는 이번 실적을 바탕으로 시장 내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물어보신 경쟁사의 시장 진입 시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타사의 구체적인 개발 상황을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과거 사례를 바탕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NCMA90 제품을 예를 들면 당사가 2021년 최초 공급을 시작한 이후 약 3년간 단독 공급을 유지하였으며, 2024년부터 일부 물량이 이원화된 바 있습니다. 제품 개발과 고객 승인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는 만큼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에 대한 단기간 내의 이원화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쟁사의 시장 진입은 당사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그 가능성과 시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경쟁 우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과 양산성 향상에도 한층 더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단독 공급 체계는 당분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Operator
예,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저희 키움리서치 권준수 위원님이신 것 같은데요.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권준수
네,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권준수입니다.
질문 기회에 감사합니다. 저는 LFP 양극재 관련 두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ESS 수요 확대로 이제 LFP 수요도 좀 빠르게 증가할 걸로 예상이 되는데, 이와 관련해서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과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확대 계획에 대해 말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최근 LFP 수급이 좀 타이트해질 걸로 예상이 되는데, 이제 말씀해 주셨던 6만 톤 이상의 케파 증설 계획이 있는지도 업데이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perator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LFP 관련해서 두 가지 질문을 주셨고요.
저희 ESS 수요 확대에 따라서 추가 고객사나 어플리케이션 확대에 대한 첫 번째 질문이셨고, 두 번째는 지금 현재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저희 6만 톤 이상의 증설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관련 저희 내용은 CPO인 장성균 사장님께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성균
예, 안녕하세요? 엘앤에프 CPO 장성균입니다.
예, 그 질문 주신 일단 그 LFP 수요 증가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확대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가 강화되면서,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등의 전력 수급 안정성 확보 수단으로 ESS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또한 북미를 중심으로 FEOC 소재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실질적으로 공급망에서 non-FEOC LFP 소재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사는 non-FEOC LFP 양극재 밸류체인으로서 현재 국내의 주요 셀 고객사들과 공급 협의를 활발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하나는 이미 수주 공시가 났고 그 이외에도 많은 고객들과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고객사 확보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측면에서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엔트리급 혹은 중저가 모델을 중심으로 LFP 채택이 확대가 되고 있고요. 이러한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도 다수의 고객사들과 지금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미 저희가 지금 그 확보하고 있는 3만 톤 그리고 추가 3만 톤 등에 대해서는 일단 ESS 쪽으로 좀 배정이 거의 완료가 된 상태라서, 27년 말 28년 이후에 EV용 LFP 프로젝트에 대해서 다수의 고객사들과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SS 시장뿐만 아니라 EV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두 번째 증설 관련된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뭐 예상보다 터프한 상황이긴 했지만 증설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단계 3만 톤 규모는 이미 대부분이 완료가 된 상태로 초기 라인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고객 승인 과정을 거쳐서 빠르면 3분기 초 혹은 3분기 말부터 SOP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이번 수주를 통해서 중장기 물량을 확보한 만큼 2단계 추가 3만 톤 증설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부지, 건물, 유틸리티 등은 이미 6만 톤 규모까지 확보된 상태로 추가적인 3만 톤에 대해서는 내년 1분기 말 2분기 초중 6만 톤 케파 체제가 완성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6만 톤 이상의 추가 증설에 대해서는 탈중국 LFP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과의 논의는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장 상황에 대해서 좀 면밀히 보고 있고요. 구체적 추가 증설 방향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으며, 부지는 이미 확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케파 증설은 잘 아시는 것처럼 수익성,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물량이 충분히 가시화되는 시점에 맞춰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결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Operator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저희 HSBC의 박효신 연구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효신
네. 안녕하세요?
HSBC 박효신입니다. 질문 기회에 감사합니다.
저도 두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첫 번째로 일단 저희 최근에 신재생에너지 수요 확대가 AIDC 증가에 따라서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ESS 시장이 많이 확대될 것 같은데, 관련돼서 혹시 산업 내에서 ESS 시장 물량 증가가 어느 정도 체감되는지 좀 궁금하고요. 추가로 이제 저희 ESS 관련 실적 반영 시점이랑 향후 매출 내 비중이 얼마나 늘어날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 케파 관련돼서 저희 생산능력 한번 현황 업데이트 부탁드리고요. 추가로 하반기부터 이제 LFP가 가동이 될 텐데, 그러면은 램프업 비용이나 감가 부담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관련 비용 관련돼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perator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게 신재생과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ESS 시장 확대,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체감되는지, 그리고 그 ESS 관련해서 실적 반영 시점, 그리고 향후 어떻게 될지에 대한 질문을 주셨고요.
두 번째 질문은 저희 생산능력 관련해서 업데이트 말씀 주시면서 저희 LFP가 가동이 될 때 어떤 비용들 관련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저희 첫 번째 질문 같은 경우는 CEO인 이병희 사장님께서 답변을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 질문은 저희 경영관리본부장이신 조종호 부사장님께서 답변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희
안녕하세요? 저 엘앤에프 이병희입니다.
현재 시장에서의 키워드인 신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요청에 대한 비중은 실제적으로 글로벌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높아지고 있고, 또 AI 데이터 센터 확충에 따른 전력 인프라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ESS는 전력 수급 불균형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로 확실히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시장 내에서 느끼는 ESS 및 LFP 소재에 대한 수요는 우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전체적으로 효율과 안정성을 균형 있게 고려한 추세가 확산되면서 LFP 솔루션에 대한 시장 관심이 증가되고, 물량 요청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실적 관련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오는 3분기 말 LFP 제품의 본격적인 공급과 함께 관련 실적이 가시화될 예정입니다. 현재 확보된 수주 물량과 출하 일정을 고려할 때 2027년부터는 높은 가동률을 바탕으로 실적 기여도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장기적으로 ESS 관련 매출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전체 매출의 약 20% 수준까지 비중을 끌어올려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종호
네, 경영관리본부장 조종호입니다. 두 번째 질문 주신 그 케파 현황 및 LFP 감가상각비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으로 현재 저희 회사의 그 NCM 제품 생산 가능 케파는 단일 제품 기준으로 연간 약 21만 톤 수준입니다. 다만 이제 46파이용 단결정 제품의 생산을 반영할 경우에 실제 유효 케파는 한 16에서 17만 톤 정도 규모가 됩니다.
여기에 이제 저희가 2분기 중에 LFP 공장 준공이 되면 약 3만 톤 규모의 LFP 케파가 추가되게 돼서 총 20만 톤 수준의 유효 케파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그 LFP 관련 이제 초기 비용은 공장 및 설비 관련 이제 감가상각비가 되겠습니다.
LFP 관련 그 감가상각비는 현재 이제 공장이 준공되고 라인 승인 절차가 이제 마무리되면 3분기부터 분기당 약 15억 원 수준으로 반영이 될 예정입니다. 설비들이 순차적으로 반입이 되고 라인 승인 일정이나 양산 일정에 따라서 이 감가상각비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양산 일정이 앞당겨진다고 하면 그 금액이 조금 더 증가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아시는 바와 같이 초기 가동 단계에서는 이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발생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수주 물량의 이제 단계적 출하가 진행되면서 수익과 비용이 매칭이 되면 실적과 수익성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Operator
예,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메리츠증권 노우호 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우호
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의 노우호입니다.
저 두 가지 공급망 그리고 신규 제품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최근에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탈중국 소재에 대한 니즈가 매우 커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 전구체 그리고 원재료 단계에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엘앤에프 NCM 그리고 LFP 사업에서 이제 관련된 대응 현황과 계획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작년 연말 이후에 이제 46파이 제품 공급이 시작됐다고 말씀 주셨는데, 1분기에 46파이에 대한 제품 비중이 어느 정도이고 그리고 북미향 출하 계획을 포함한 향후 46파이 제품 확대 계획에 대해서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Operator
예,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게 최근 탈중국 소재 관련해서 저희 전구체나 원재료 관련해서 NCM, LFP 대응 현황에 대해 질문을 주셨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 46파이 이제 출시가 되고 있는데 현황, 그리고 향후 북미 쪽으로 뭐 출하가 되거나 이런 계획들 같이 질문을 주셨습니다. 관련해서는 저희 CPO인 장성균 사장님께서 답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성균
예, 안녕하십니까? 엘앤에프 CPO 장성균입니다.
예, 뭐 말씀하신 것처럼 양극 제품뿐만 아니라 전구체, 원재료까지도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에 대해서 니즈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단 IRA, OBBA 개정 이후에 그러한 니즈가 점점 더 강화되고 non-FEOC 소재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중국 중심의 공급망에서 벗어나려는 고객들이 많이 많아지고 있고요. 그리고 뭐 똑같은 얘기 반복하지만 최근의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에너지 안보 측면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에 NCM과 LFP 모두 전구체, 원재료 단계부터 체계적인 non-FEOC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NCM 측면에서는 수차례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100% 국내 자본과 기술 기반의 전구체 합작사인 LS-엘앤에프 배터리 솔루션이 작년 3분기에 준공이 완료된 상태이고요.
이에 따라서 원료, 전구체, 양극재, 리사이클까지 전체 공급망을 아우르는 non-FEOC 공급망 체계가 구축 중에 있습니다. 거의 완료된 상태이고요.
케파는 올해 2만 톤을 시작으로 해서 27년 4만 톤 체제를 구축하고 상황에 따라서 12만 톤까지 증설하는 것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NCM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이제 추가적으로 LFP 측면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LFP 측면에서는 두 가지 방향으로 빠르게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non-FEOC FP 전구체 개발로 국내 2개 사 그리고 non-FEOC 국가 3개 사와 본격적인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준은 중국산 전구체 수준의 90% 이상 완료된 상태로 양산 및 공급 일정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 환경이나 정책 변화 등을 고려해서 협력사 실질적인 공급 시기 등을 논의할 예정이고요.
당연히 고객사들도 굉장히 관심이 많기 때문에 고객사들과 긴밀히 협조를 이뤄 나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 그 관점에서는 신규 공법을 통해서 또 탈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무전구체 공법을 통해서 가격 경쟁력 향상과 non-FEOC 가속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전구체 공법이라고 하면 기존의 FP 전구체를 사용하는 것에서 Fe2O3 그리고 Fe 등을 직접 LFP 생산에 활용하는 공법입니다.
non-FEOC 원료 공급 측면, 가격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7년 중 개발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개발 후 상업화 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해서 이미 현재 6만 톤 건축물 안에 무전구체 공법을 적용할 수 있는 적용 공간을 미리 확보해 둔 상황입니다.
양산 과정에서 기술적 난이도가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목표한 일정을 달성해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두 번째 말씀하신 46파이, 예, 46파이에 대해서 좀 뭐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당사의 46파이 신규 제품은 개발된 지는 이미 2, 3년 정도가 지났고 고객사의 SOP 시기를 계속 기다리는 시점이었습니다. 작년 말부터 공급이 시작되었으며 현재 국내 셀 업체를 통해서 북미 신규 EV 고객사에 공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분기 기준 46파이 제품은 전체 출하량의 약 6% 수준을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으로도 5~6% 수준의 비중을 유지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5~6% 수준에 머무르는 이유는 실제로 고객사가 북미에 셀 공장을 착공 중에 있으며 그 셀 공장이 착공이 완료되는 시점에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금 해당 신규 EV 고객사는 지금 모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모델을 확대되는 시점과 고객사의 셀 공장 양산 시점에 맞추어서 지금 출하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전체 출하량 비중은 내년 중으로는 아마 10% 이상 달성되지 않을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들은 사실은 북미 쪽에 지금 ESS 시장이 확대가 되고 있고 46파이 원통형 제품을 기점으로 로보틱스라든가 아니면 피지컬 AI 이런 쪽에 지금 확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당사가 이미 확보하고 있는 46파이용 양극재 기술을 확대해서 최대한 매출액 기여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Operator
예,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KB증권 이창민 연구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창민
안녕하십니까? KB증권 이창민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4분기에 이어서 1분기에도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환입이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데, 1분기 말 기준으로 이제 충당금 잔액이 어느 정도 수준이고 또 2분기를 포함한 향후에 어느 정도 수준의 재고평가손실 환입이 또 나타날 수 있는지 회사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는 최근에도 이제 국내에서 에너지 자립 중요성이 부각이 되면서 여러 정책이 좀 논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정부 정책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포인트도 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Operator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부분이 재고평가 1분기 말 기준으로 잔액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고요.
두 번째 질문이 아마 그 국내 정책 최근에 한국판 IRA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을 주신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는 저희 경영관리본부장님이신 조종호 부사장님께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종호
네,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먼저 그 NRV, 재고자산 평가손실 관련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1분기 말 기준 저희의 재고자산 평가손실 그 충당금 잔액 남아 있는 거는 현재 약 1,330억 원 수준이고요. 과거에 이제 반영된 원재료 재고자산 평가손실 충당금이 상당 부분 이제 환입된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제 향후 원재료 가격이 지속 상승할 경우에 추가적인 환입이 발생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 주요 원자재 가격 수준을 볼 때 1분기 말 수준에서 FMB 그 패스트마켓 시세로 보면 20불에서 22불 사이에서 이렇게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어서, 과거와 같은 그 대규모 환입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은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원재료 재고 소진이 되고 원재료 도급 구조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이제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고 환입 영향을 제외하고더라도 저희가 현재 그 하이니켈 제품 중심으로 안정적인 물량 증가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견조한 펀더멘털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두 번째 질문 주신 그 정책 수혜 관련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글로벌 경쟁 시장은 에너지의 주권을 넘어서 안보 이슈로 확대가 돼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미국의 IRA, OBBA 법안이나 EU의 산업 가속화법, IAA 또한 이제 중국도 산업과 공급망 보호법을 시행을 이제 시작을 했고요.
그래서 이러한 국가별로 자국 에너지 산업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들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이제 국내에서도 적극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이런 바 이제 한국판 IRA라고 이제 불리는 국내 생산 촉진 세제가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서 저희 제품인 이제 양극재가 생산 촉진 세제 적용 품목에 포함돼서 심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투자 중심의 그런 지원에서 생산 기반의 보조금 형태로 이 정책 방향이 확대되면서 미국의 그 IRA의 AMPC와 유사하게 국내 생산 물량에 따라서 세액공제나 또는 현금을 이제 환급받을 수 있는 직접 환급제 도입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 제도가 도입이 될 경우에 저희와 같은 그 국가 핵심 기술 보유 기업은 현재 주요 생산 거점이 모두 국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손익 및 현금흐름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구체적인 수혜 규모는 최종 제도 확정이 되는 거를 좀 보면서 저희는 이제 현시점에서는 정책 진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가로 아시는 바와 같이 국민성장펀드, 첨단 전략 산업 기금이나 수출입 공급망 안정화 관련 정책자금 이런 활용 기회도 저희한테 있는 만큼 LFP 생산 증설이나 이런 신사업 투자 쪽이나 원재료 확보 과정에서 이런 재무적 부담을 좀 완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자금 활용도 적극 검토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Operator
예,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삼성증권 조현열 연구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현열
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조현열입니다.
저는 크게 두 가지 질문드리려고 하고요. 첫 번째로는 그 1분기 말 기준 부채비율이 좀 아직도 높은 수준으로 파악이 됩니다.
영업현금흐름 개선이나 뭐 차입금 상환 계획 등 향후의 재무 안정화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그 LFP 증설 등을 감안할 때 올해 예정된 CapEx 규모랑 그리고 재원 조달 계획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2분기 관련 내용인데요. 2분기 관련해서 경영 전망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하량, 수익성, 재무구조 개선 흐름뿐만 아니라 LFP 준공이라든지 신성장 동력 측면에서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이 어떤 게 있을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perator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게 그 저희 재무 안정화 관련해서 질문 주시면서 LFP CapEx 감안해서 올해 CapEx 규모와 그리고 재원 조달 계획 같은 거 질문 주셨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 뭐 2분기 경영 전망 전체적으로 뭐 출하량이라든지 수익성 관련해서, 그리고 뭐 신성장 동력 같은 부분에 대해서 좀 기대할 만한 모멘텀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셨던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는 저희 CFO인 유승원 사장님께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승원
예. CFO 유승원입니다.
네, 삼성의 조현열 님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좀 중요한 그 질문이기도 한데 질문을 주셨는데, 저희 먼저 그 재무 그 부채비율 그 관련해서 먼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오늘 발표를 하면서도 이미 좀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진행 중인 어떤 그 좀 견조한 좀 출하량의 그 증가와 더불어서 판가도 지금 아울러서 지금 같이 상승을 좀 하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2분기 연속 저희가 지금 수익성이 지금 계속적으로 지속이 되고 있고, 이러한 추세가 3분기 연속 지속이 되고 있고 이런 상황이 계속 지속이 된다고 한다 그러면 영업 현금흐름 또한 개선될 것으로 지금 저희가 전망이 되고 있어서, 앞으로의 그 재무비율은 다소 조금은 그 느린 속도일 수는 있으나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지금 현재 예상이 되고 있고, 특히 좀 중요한 그 변수는 저희가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그 BW 발행을 했는데요, 요 부분이 지금 현재 보통주로 전환된 비율이 67%입니다. 아직까지도 33%가 전환이 되고 있지 않은데 최근 주가의 어떤 그 흐름이 좀 긍정적인 부분들이 지금 반영이 되고 있어서 요런 부분들이 전환이 되고 한다 그러면은 부채비율의 경우에 있어서는 부채의 감소와 자본의 증가가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좀 어떻게 보면 좀 크게 개선이 되는 그런 안정화 상황이 또 연출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집니다.
요즘 펀더멘털한 어떻게 보면은 좀 경상적인 그 부분에서는 저희가 차입금을 우선적으로 조금 상환을 한다든지 등을 통해서 비율 개선은 지속적으로 저희가 노력하도록 그렇게 지금 하겠습니다. 네, 그 CapEx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CapEx 그 관련해서는 올해 중으로 저희가 LFP 사업하고 저희 NCM 사업 이 부분들을 다 유지보수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약 한 1,600억에서 한 1,800억 정도의 CapEx를 저희가 지금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LFP만 놓고 보면은 저희가 3만 톤을 지금 갖추는 데 있어서 총 필요로 하는 그 투자는 한 2,500억 원 정도 규모인데, 이게 작년에 25년에 저희가 930억 원이 이미 지금 집행이 완료가 됐고 올해의 경우에 있어서는 나머지 금액인 약 한 1,400억에서 1,450억 원 정도가 집행이 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 시점에서 그렇게 크게 어떤 CapEx가 요하는 어떤 그런 수준은 현재는 아니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설명을 하면서 계속 저희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추가 3만 톤에 필요한 재원도 저희가 엘앤에프 플러스, 그러니까 저희 지금 현재 LFP 그 관련 자회사가 직접적으로 좀 조달하는 그런 그 구조로 저희가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 이 부분에 있어서는 뭐 국민성장펀드라든지 좀 정책자금 등을 저희가 응모해서 좀 활용을 잘한다고 한다 그러면 이 부분의 그 성장을 위한, 그 추가 3만 톤을 위한 재무적인 부담도 그렇게 크게 저희가 지금 가지지 않고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지금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걸 좀 종합적으로 좀 정리해서 이제 말씀을 드리면 지금 현재 현금흐름의 개선을 통해서 차입 부담을 좀 줄임으로 인해서 부채비율은 개선을 시킬 거고, 또 경우에 따라서 지금 저희 BW 전환이 좀 많이 진행이 빠르게 진행이 된다 그러면 부채비율은 상당히 좀 빠른 속도로 개선될 수도 있다라는 그 부분이고, 또 CapEx 관련해서는 현재 이 시점에서 아주 큰 규모의 투자가 지금 필요로 하는 어떤 그런 그 상황은 현재로서는 지금 아직은 아니다라고 지금 말씀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으로는 세 가지를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제가 그 실적 설명을 하면서 조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라 중복될 수 있는데 좀 정리를 해서 말씀드리면, 첫 번째 출하량 그 부분에 있어서는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해서 물량 증가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요. 이 부분은 지금 다음 분기뿐 아니라 하반기에도 다소 지금 지속될 것으로 지금 긍정적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리고 원재료 그 가격 상승이 지금 판가에 지금 지속적으로 지금 반영이 되고 있어서 전체적인 그 매출 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어서, 처음에 아마 질문하셨던 게 출하량인데 출하량도 지속적으로 지금 2분기에도 지속이 된다라고 지금 제가 다시 컨펌을 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수익성을 말씀을 주셨었는데요, 그 수익성은 당연히 지금 총 물량과 판가가 이제 개선이 되니까 전반적인 수익성도 지속적으로 지금 안정적으로 그 증가하는, 개선되는 그 추세는 계속적으로 지금 보여질 것으로 지금 전망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저희 본부장님께서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재고 환입 효과는 조금 이제 다소 좀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경상적인 수준에서의 어떠한 그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됨으로 인해서 긍정적인 그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성장 말씀을 하셨었는데요, 신성장 관련해서는 저희가 지금 2사분기 중에 이제 이 LFP 공장이 이제 완공이 되고 저희가 4사분기부터는 실질적인 양산이 이제 시작이 된다고 한다 그러면 지금 한국에 있는 양극재 소재 회사 중에서 차별화가 지금 부각될 것으로 지금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의 성장은 EV 중심의 그 NCM 중심으로 지금 돼 있었던 저희의 사업이 어떻게 보면 ESS의 LFP까지 이제 좀 더해지면서 저희가 성장을 할 수 있는 그 축 자체가 지금 두 개로 지금 어떻게 보면 양분되는 그런 그 상황이고, 또 이렇게 되게 되면 저희가 그 성장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차별화된 성장이 지금 현시점에서는 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고요. 저희가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뭐 아까 모두에 저희 당 CPO 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뭐 전구체 프리라든지 이런 기술적인 그 부분에서 저희가 LFP 부분에서도 좀 앞서간다고 한다 그러면 이러한 실질적인 그 성장 자체를 실현하는 것도 저희가 기술적인 부분이 뒷받침이 된다 그러면 조금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어서, 이런 그 신성장과 관련해서는 EV뿐만 아니라 ESS 그리고 또 지금 현재 EV 시장이 조금 개선이 되는 시점에는 또 LFP 베이스로 한 EV도 지금 성장이 또 예상이 되고 있어서 전반적인 어떤 그 신성장의 어떤 그런 그 기반은 저희가 조금 더 차별화 있고 안정적으로 가지고 있지 않나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어서, 뭐 말씀을 드린 것처럼 3, 4분기 4, 4분기 가면서도 저희 실적만 안정화가 된다 그러면 좀 차별성 있는, 이런 성장에 대한 차별성은 이어질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됩니다.
Operator
예,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1사분기 실적 발표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질문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IR팀으로 연락 주시면 저희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실적 발표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승원
감사합니다.
이병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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