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tor
안녕하십니까, JB금융지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JB금융지주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질문을 하실 분은 전화기 버튼의 별표와 1번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JB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최진석
안녕하십니까, IR을 맡고 있는 최진석입니다. 오늘 실적 발표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JB금융그룹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는 실적 자료의 2페이지에 있는 디스클레이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실적 발표에는 그룹 CEO 김기홍 회장, CFO 송종근 부사장, COO & CAIO 박종춘 부사장, CRO 이승국 전무가 참석하였고 계열사에서는 전북은행 경영기획본부 유은기 부행장, 광주은행 경영기획본부 김용규 부행장, JB우리캐피탈 경영기획본부 김명진 상무가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 순서는 먼저 그룹 CEO이신 김기홍 회장의 오프닝 코멘츠를 청취한 뒤 2026년 2분기 실적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대한 CFO이신 송종근 부사장의 설명을 듣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김기홍 회장의 오프닝 코멘츠가 있겠습니다.
김기홍
안녕하십니까, 김기홍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란 전쟁 등의 대외 변수 때문에 금융시장의 변동성도 꽤 높은 수준을 유지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저희 금융그룹은 올해 초에 새로 선임된 자회사 CEO들과 함께 그룹의 구조적 이익 기반을 강화하는 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의 개편 작업을 상당히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2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은 2,196억원을 기록하며 2분기 및 상반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로 제시된 7,5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그룹의 총자산이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으나 철저한 RoRWA 중심 경영관리에 힘입어 보통주 자본비율이 12.5%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양호한 수익성과 안정적인 자본 적정성 지표를 바탕으로 금일 이사회에서 2분기 보통주 1주당 314원의 분기 배당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결의하였습니다. 우리 그룹은 앞으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내실 위주의 질적 성장을 통해 펀더멘털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한편 주주환원 계획도 차질 없이 이행하려고 합니다.
그럼 실적 세부 내용에 대해서 송종근 부사장의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종근
안녕하십니까? JB금융지주 CFO 송종근입니다.
지금부터 JB금융그룹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4페이지 핵심 메시지 부분입니다.
JB금융그룹의 2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은 2,196억원, 상반기 누적으로는 3,8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7% 및 4.1% 증가했습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견조한 성장으로 탑라인이 확대된 데 힘입어 2분기 및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하였습니다.
이러한 순이익 개선과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효과가 더해져 2분기 주당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고 순이익 증가율을 3.2%p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당사는 RoRWA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며 핵심 사업 비중 확대 그리고 자산 리밸런싱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RWA 성장률을 원화대출금 성장률보다 낮게 관리하면서 그룹 RoRWA를 전분기 대비 52bp 개선시켜 2분기 중 RoRWA 2.29%를 달성했습니다. 2분기 말 그룹의 잠정 보통주 자본비율은 12.52%로 12% 12% 중반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금일 이사회에서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314원의 분기 배당과 함께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결의하였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철저한 자본비율 관리와 함께 지난 2월 발표해 드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며 총주주환원율 50% 목표를 준수해 나가겠습니다.
자료 5페이지 수익성 부문입니다. 2분기 및 상반기 그룹 지배지분 순이익은 견조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계열사 대부분이 1분기 대비 뚜렷한 실적 개선을 이뤘으며 특히 JB우리캐피탈은 전년 동기 대비 34.2% 증가한 1,768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그룹 전체의 수익성 향상을 견인하였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부문입니다.
2분기 그룹 총영업이익은 이자 및 비이자 부문의 동반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습니다. 2분기 은행 NIM은 1bp 상승하였으며 그룹 및 은행 합산 원화대출금은 RoRWA 중심의 질적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각각 3.2%와 3.6% 증가하며 그룹의 이자이익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
그룹 비이자이익은 PF 수수료 수익 증가 등 그리고 JB우리캐피탈의 유가증권 관련 이익 호조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2배 이상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어서 7페이지 비용 부문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 그룹 CI 레이시오는 견조한 탑라인 실적과 지속적인 경비 절감 노력에 힘입어 36.9%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2분기 그룹 대손비용률은 0.79%로 전분기 대비 9bp 개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상반기 누적 대손비용률은 0.83%를 기록하며 연초 제시해 드린 가이던스인 0.86%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제적인 자산건전성 관리를 통해 연간 대손비용률을 계획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자산건전성 부문입니다. 그룹의 연체율 및 NPL 비율은 각각 1.64% 및 1.43%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건전성 지표가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상매각을 감안한 실질적인 건전성 관리 지표라 할 수 있는 신규 연체 발생률은 그룹과 은행 모두 전분기 대비 각각 6bp 및 3bp 개선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양 행의 기업대출 건전성 지표가 당분기에도 상승하였지만 담보 비중이 높아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가계대출 건전성은 대체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JB우리캐피탈 역시 건전성 지표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기업대출 건전성 지표의 상승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당사는 경기 민감 업종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고액 여신 중심의 모니터링을 지속하여 기업대출 건전성을 선제적이고 엄격하게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9페이지 자본비율입니다. 2분기 말 그룹의 잠정 보통주 자본비율은 12.52%로 12% 중반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손실 흡수 능력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의 핵심 기반인 CET1 비율을 관리하기 위해 위험가중수익성에 기반한 내실 위주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2분기 그룹 RoRWA는 전분기 대비 52bp 상승하였고 또 다른 위험조정수익성 지표인 NIM - CCR 역시 그룹은 2.32%, 은행은 2.01%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각각 7 7bp와 5bp 개선되었습니다.
이 외에 그룹 및 자회사별 추가적인 세부 경영 지표 등은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IR 및 공시 관련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Operator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질문을 하실 분은 전화기 버튼의 별표와 1번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취소하시려면 별표와 2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HSBC증권의 원재웅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원재웅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실적 내주셔서 또 감사하고요. 그 주주환원하고 이제 기업대출에 대해서 여쭤볼 게 있는데요.
지금 주주환원 쪽에서 이제 자사주 매입을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더 이제 공격적으로 많이 늘리신 걸로 보입니다. 근데 지금 저희가 이제 대충 계산해보니까 연말까지 남아 있는 거 영업일 수가 한 109일 정도 남았더라고요.
그러면 저희가 1,000억 정도 하면 거의 매일 이게 10억 정도 사는 걸로 계산이 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그 바이백을 매일 이렇게 사신다고 그렇게 약속을 하셨었고 실제로 이행을 하셨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중간중간에 하실 때도 있고 안 하실 때도 있고 좀 이런 모습이 좀 많았는데 지금 발표하신 이 바이백은 앞으로 매일 똑같은 금액만큼 사게 되는 건지 아니면은 좀 전략에 따라서 좀 더 살 수도 있고 아니면 덜 살 수도 있고 이렇게 좀 유연하게 하실 건지 그런 게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든 이제 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광주나 전라도에 대규모 투자를 발표를 했었는데요.
이렇게 되면은 뭐 앞으로 공장이라든지 그 밑에 하청업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지역 경기가 좀 활성화되고 기업대출이나 이런 것도 많이 늘어날 걸로 그렇게 예상이 되는데 혹시 저희는 이런 거에 대비해서 앞으로 기업대출 확대라든지 아니면 RWA 관리라든지 이런 선제적인 전략이 있으시면 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송종근
네, 먼저 자사주 매입 관련해서 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그 자사주 매입 그 결의한 이사회에서 결의해 주신 금액은 1,000억원인데요.
그 1,000억원을 지금 두 가지로 구분해서 이제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이제 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했을 때 저희가 가이드라인 드린 그 가이던스 드린 금액을 손익 목표를 기준으로 하면 지금 하반기에 저희가 매입 자사주로 매입해야 될 금액은 한 820억 정도로 네 계산이 되고요.
그래서 이 820억에 해당되는 부분은 이제 금년 연말까지 매입을 완료할 예정이고 나머지 180억 부분은 이제 내년 1분기 중에 매입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 1분기에 자사주 매입을 하려면 그 이사회 결의 일정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여의치가 않아서 내년 1분기에 해당되는 부분은 지금 결의를 해서 네 내년에 매입하는 형태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매입과 관련된 그 정기적으로 매입할 건지 아니면 간헐적으로 매입할 건지와 관련돼서는 기본적으로는 정기적으로 일정한 금액을 매입하는 게 저희 기본 원칙이고요. 지난번에도 설명드렸듯이 이제 배당기준일의 전후에 해당되는 기간 동안에는 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기간을 좀 피해서 저희가 매입을 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매입하는 형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기홍
네, 김기홍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중에서 이제 반도체 관련 전남 광주의 대규모 투자 계획이 발표된 것과 관련돼서 말씀을 하셨는데 아직 총괄적인 내용만 발표가 됐지 세부적인 내용과 로드맵은 아직 발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 없습니다마는 저희는 일단 그 해당 지역인 광주은행에 은행장 직속으로 반도체산업 금융지원 추진단이라는 우리 내부 테스크포스를 만들어서 여러 가지 시나리오별로 지금 그쪽에 투자 유치가 된 이후에 진행될 여러 가지 사업이나 뭐 건설이나 등등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시뮬레이션을 하고 그 속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는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무적 중요한 거는 뭐냐면 그 투자가 그 지역으로 간다고 그래 갖고 반드시 그 지방은행의 거래로 이어지느냐 이거는 별개의 사안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이제 기왕에 전남 광주 지역에 투자 의사결정이 이뤄졌기 때문에 우리가 그 과정에서 지방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이런 작업에 일차적으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지금 이제 집중해서 할 거고요. 그다음에 RWA랑 관련돼서는 저희가 뭐 이렇게 정해진 것도 없고 뭐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RWA 관리를 지금 걱정할 단계는 아닌데 확실한 거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는 저희 그룹의 RWA 관리는 철저하게 RoRWA 위주로 관리가 됩니다.
적정한 우리가 타깃으로 하는 수익성이 담보가 되지 않는 수준의 그 RWA는 우리가 테이크를 하지 않는다. 이 원칙은 되게 분명하고 특히 올해 들어서 우리 자회사들 매니지먼트가 바뀐 이후에는 이 RoRWA 경영이 훨씬 더 강화됐기 때문에 우리의 기준은 RoRWA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Operator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iM증권의 설용진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설용진
아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이번 분기에 이제 자산 성장성이 꽤 크게 있었던 것 같은데 여기서 이제 저희가 전략대출로 이제 추진하시는 그런 성격의 대출이 얼마 정도 증가했었는지 엿보고 싶고요.
두 번째 이제 최근에 행동주의 펀드에서 이제 지방은행 합병 관련해서 얘기를 하나 한 적이 있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좀 의견이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공유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최진석
그 설 설 위원님 지금 마이크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지 질문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어 좀 뚜렷하게 좀 크게 좀 다시 한번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설용진
아 네, 그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요번에 자산 성장이 꽤 있었는데 혹시 여기서 전략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조금 어느 정도 되시는지 공유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 이제 최근에 저희 행동주의 펀드에서 의견 하나 주신 게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시고 계신 게 좀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송종근
네, CFO 송종근입니다. 예, 그 2분기 중에 그 늘어난 그 자산 성장한 거를 대략 그냥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 2분기 중에 자산이 늘어난 부분들은 저희가 우리 CEO께서도 말씀드렸듯이 주로 RoRWA 중심으로 수익성이 있는 자산 위주로 증가시킨 걸 목적으로 했고요. 그래서 주로 증가한 과목들은 우리 이제 IB 부문 쪽, 그 PF 관련된 IB 부문 쪽하고 그다음에 전략대출 그다음에 RoRWA가 높은 중도금 그리고 자동차 담보대출, 햇살론 같은 이런 상품들 위주로 증가를 했고요.
그 그룹 전체적으로 전략대출로 저희가 분류하고 있는 자산의 증가는 한 비중은 42% 정도가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기홍
김기홍입니다. 그 행동주의 주주제안은 아마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거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니까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의 합병 제안에 관련된 사안을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그거는 제안 자체가 이사회에서 그 검토할지 여부를 논의해 달라 이런 요청사항이었었고 지금 이사회에서 그 검토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하는 중입니다.
공교롭게 지금 이 시간에도 이사회에서 논의를 하는 중이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지 그 결과가 나오면 저희가 뭐 공시라든가 뭐 등등 여러 가지 방안을 하여튼 적절한 방안으로 그 내용에 대해서 공유하도록 그렇게 약속을 하겠습니다.
Operator
현재 질문을 요청하신 분은 없습니다. 질문을 하실 분은 전화기 버튼의 별표와 1번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질문을 요청하신 분은 없습니다.
질문을 요청하실 때까지 조금 더 기다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HSBC증권의 원재웅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원재웅
네, 죄송합니다. 질문이 없는 것 같아서 그 두 가지만 더 여쭙고 싶겠습니다.
그 일단은 외국인 지금 대출 어떻게 되는지 좀 궁금하고요. 그 지금 2분기까지 잔고가 얼마까지 성장했는지 그리고 연말까지 기존에 제시하신 계획을 맞출 수 있는지 혹시 없다면은 어떤 점들이 발목을 잡았는지 예, 요런 것들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저희 그 예상보다 큰 자사주 매입 소각을 이렇게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은 대주주들의 그 지분이 혹시 나오게 되지는 않는지 오버행 이슈는 없는지 그런 건 어떻게 관리하실 계획인지 예, 그런 것들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기홍
김기홍입니다. 그 대출 관련돼서는 뭐 그 외국인 대출 관련돼서는 그 지금 연말에 우리가 예상하는 거는 연말 잔액 기준으로 9,000억 정도가 를 목표로 해서 하고 있는데 지금 뭐 그 올해 상반기에 외국인 대출의 그 증가 속도가 저희가 처음에 예정했던 것보다 약간 낮아졌습니다.
그 주된 이유가 뭐냐면 작년 말부터 시작해서 그 외국인 대출 관련된 연체율이 상당히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거를 일단 전반적으로 저희가 리뷰를 다시 하고 그래서 그 대출 운용 전략에 대한 것들을 다시 세팅하는 이런 과정이 상당히 있었다는 거를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역시 그 외국인 시장이라는 게 뭐 그 여러 가지 비즈니스를 한 이 트랙 레코드가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계속 비즈니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예상했던지 않았던 시나리오도 발생하는 게 있고 그래서 좀 더 다지고 이렇게 가는 게 좋겠다 이런 차원 하에서 약간은 좀 더 이 내부 그 시스템을 강화하는 이런 방법으로 했고 이게 그냥 뭐 양만 단순하게 줄인 게 아니라 우리가 뭐 여러 가지 영업하는 방식이라든가 채널이라든가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그 교육 관련된 사안이라든가 모 부실여신의 관리라든가 이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서 저희가 다 보완을 하고 뭐 이런 작업을 하느라고 그랬다는 거고, 또 한편으로는 저희가 이제 외국인 그 비즈니스를 한 것의 주가 그 E-9 비자, E-7 비자를 대상으로 했었는데 저희가 이제 장기 그 동포 비자인 F 비자 쪽으로 그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서, 그니까 E 비자의 외국인만 대상으로 해 가지고는 우리가 이 확장성에 한계가 있겠다는 판단 때문에 F 비자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확장하는 작업을 뭐 거기에 관련된 신용평가 모형을 만드는 거라든가 뭐 등등의 그런 작업을 상당히 하는 작업에 상반기를 많이 보냈기 때문에 그래서 상대적으로 그 우리가 예상했던 외국인 대출의 성장률이 약간 둔화됐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외국인 대출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할 거다, 지속적으로 할 거고 채널도 지금보다 훨씬 더 다양한 방법으로 이제 할 것이고 그다음에 거기에 관련된 인력도 훨씬 더 전문성이 있는 인력으로 투입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연말에는 뭐 한 9,000억 정도를 지금 예상하고 있고 그다음에 아마 조금 우리가 시장에 점프를 하는 거는 내년 정도가 돼야 뭐 좀 가시적인 점프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기홍입니다.
요거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뭐 저 우리가 그 외국인 대상으로 캐피탈에서 그 중고 승용 그 대출하는 그 그것도 지금 하고 있고 그 마켓셰어도 지금 뭐 50%에 가깝게 지금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그 캐피탈에서 뭐 후순위 모기지 담보대출이라든가 뭐 이런 등등의 새로운 상품도 지금 이 개발이 완료돼서 지금 파는 거를 테스트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이게 곧 이것도 출시가 될 거고, 그다음에 이제 광주은행에서도 같은 비슷한 상품인데 투게더 비즈론이라는 그 명칭으로 이제 8월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를 할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 우리가 조금 그 대상을 넓히고 상품도 새로운 상품으로 구성해서 매우 시장에 내놓고 이러는 게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많이 이루어질 거로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Operator
현재 질문을 요청하신 분은 없습니다. 질문을 하실 분은 전화기 버튼의 별표와 1번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송종근
자사주 소각에 따른 그 대주주 오버행 관련해서는요. 이제 그동안 저희가 그 자사주 소각을 진행하는 가운데 우리 대주주의 그 매각이 세 차례 있었었는데 다 아시다시피 전체적으로 시장 그 시장에 크게 영향 주지 않는 방법으로 그동안 이렇게 해 오셨기 때문에 향후에 좀 자사주 소각 매입 소각 금액이 조금 늘어나는 부분이 있더라도 물론 이제 대주주께서 그 진행할 그 방법이나 이런 부분들은 이제 대주주께서 정하시겠지만 이제 그동안의 경험으로는 시장에 크게 영향 주지 않는 방법으로 해 오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Operator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질문을 요청하신 분은 없습니다.
질문을 요청하실 때까지 조금 더 기다리겠습니다.
최진석
현재 질문 대기자가 없는 관계로 오늘 실적 발표 행사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혹시 추가적인 질문이나 데이터가 필요하신 분은 저희 IR부에 연락을 주시면 성의껏 응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lready prem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