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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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FY2025 · Earnings Call TranscriptJanuary 30, 2026

박근훈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 IR본부를 맡고 있는 박근훈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연간 실적 발표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룹 CEO이신 함영주 회장님께서 시장 관계자 여러분께 모두발언을 하시기 위해 참석하셨습니다.

금일 순서는 먼저 함영주 회장님의 모두발언에 이어 그룹 CFO께서 경영실적을 발표하실 예정입니다.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함영주 회장님을 모시겠습니다.

함영주

네,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 CEO 함영주입니다.

먼저 바쁘신 중에도 오늘 하나금융그룹의 2025년 연간 경영실적 발표회에 참석해 주신 주주, 투자자, 애널리스트 등 모든 이해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금융그룹의 CEO로 취임하고 어느덧 만 4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저는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략을 통해 그룹의 펀더멘탈을 강화하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그 결과 일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룹의 수익성과 주당 지표가 업계 평균보다 빠른 속도로 개선된 점은 소기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잠시 후 지주 CFO가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지만 지난 1년 동안 각 관계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에 힘쓴 결과 그룹의 이익 체력이 늘어나면서 2025년에는 최초로 4조 원대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아울러 체계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를 통해 2024년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이후 6분기 연속으로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을 목표 구간 이내에서 안정적으로 관리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켜 개인 주주분들의 세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기말 배당을 확대 실시하였습니다. 이로써 보다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저희 주식에 투자하게 되고 그 결과 주주 구성이 다변화되면서 지속 가능한 기업가치 제고의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기말 배당을 포함한 2025년 그룹의 연간 주주환원율은 47%입니다. 전년 대비 9%포인트 상승하였으며 목표로 했던 50% 수준에도 근접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지속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에 총 4,000억 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중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정책은 바로 그룹의 ROE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주환원 확대도 결국은 양호한 수익 기반 위에서 지속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하나은행은 현재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하나은행만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하여 꾸준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비은행 부문은 그룹 ROE 개선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본격적인 수익성 회복이 이루어지면서 그룹의 ROE를 탄력적으로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하나증권, 하나캐피탈 등 그룹의 주요 비은행 자회사들이 투입된 자본 대비 충분한 수익을 시현하게 된다면 그룹의 ROE는 목표 수준인 10%를 뛰어넘어 11% 또는 12%에도 도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부터 비은행 부문의 펀더멘탈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록 2025년에는 당기순이익 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향후에 자산 건전성 개선 및 손익 구조 정상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 만큼 2026년부터는 그룹 비은행 자회사의 실적 정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ROE를 높이기 위해서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노력도 또한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스테이블코인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논의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통과되면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이 완료되며 이는 곧 금융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변화입니다. 다만 단순히 코인의 발행만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변화 속에서 새로운 룰을 만들고 시장을 주도해야 하며 스테이블코인이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순환되는 환경을 구축해야 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협업하여 코인의 활용처를 확보하고 발행부터 유통, 사용 및 환류로 이어지는 하나의 완결된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다수의 금융기관과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며 향후 플랫폼 및 인프라 기업과도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미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기술적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해 온 만큼 법제화가 완료되면 속도감 있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가 금융 산업에 불러올 혁신에 대해서도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하나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그룹 중 유일하게 그룹 내에 AI 연구개발 전담 조직인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인 AI 연구 조직을 보유할 때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영업 현장에서 직원과 손님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또 이를 바탕으로 연구를 수행하여 영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AI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손님 상담뿐만 아니라 자산 배분, 신용평가, 환율 예측, 수출입 심사 등 그룹 전반에 걸쳐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을 창출하는 사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AI 전환을 위한 인재 육성, 데이터 자산화 및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산학 연계 등 외부 기관과의 개방형 협력 체계를 완성함으로써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그룹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선도 금융그룹으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디지털 금융으로의 대전환이 진행되는 지금 저는 하나금융그룹이 시장을 이끌어갈 수 있는 내부 역량과 기술력을 갖추어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저의 남은 소임을 다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저를 포함한 저희 그룹의 모든 임직원 역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고 주주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훈

감사합니다. 회장님께서는 다음 일정을 위해 이만 자리를 이동하셔야 합니다.

참석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어서 하나금융그룹의 2025년 경영실적에 대해 그룹 CFO 박종무 부사장님께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박종무

네,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지주 CFO 박종무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년 연간 그룹 경영실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의 1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그룹 경영실적의 주요 사항입니다. 하나금융그룹의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은 4조 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7.1% 증가하였습니다.

그룹의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균형 잡힌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CI Ratio가 전년 대비 감소하였고 대손비용이 경영 계획 범위 이내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등 그룹의 연간 경영실적은 이익의 규모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견조한 개선세를 시현하였습니다. 그 결과 그룹의 ROE는 전년 대비 7bp 상승한 9.19%를 시현하였습니다.

그룹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5,694억 원입니다. 새도약기금 출연금 그리고 ELS 및 LTV 과징금에 대한 충당금 등 각종 일회성 비용 인식에 따라 전분기 대비 49.7%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기와 비교할 경우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의 확대에 힘입어 11%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그룹의 2025년 말 보통주자본비율은 13.37%로 예상됩니다. 4분기 중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서 보통주자본비율에 대한 하방 압력이 가중되었으나 체계적으로 구축된 그룹의 위험가중자산 관리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RoRWA 중심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노력을 기울여 연말 보통주자본비율을 전년 말 대비 15bp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주주환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2025년 기말 현금배당은 주당 1,366원으로 결의되었습니다.

3월 주주총회에서 결의안대로 확정될 경우 2025년의 연간 주당 현금배당은 앞서 지급된 분기배당 2,739원을 포함하여 총 4,105원이 되며 이는 전년 대비 505원, 약 14% 증가한 수준입니다. 아울러 연간 총 현금배당 금액은 1조 1,1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 늘어나게 되며 이를 배당성향으로 환산하면 약 27.9%가 되므로 개정된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받기 위한 고배당 기업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게 됩니다.

연간 현금배당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한 결과 2025년에 매입을 완료한 자사주 7,541억 원을 포함한 하나금융그룹의 2025년 연간 주주환원율은 전년 대비 9%포인트 상승한 46.8%를 기록하였습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2025년 그룹의 주가는 양호한 상승세를 기록하였으나 그룹의 PBR은 여전히 1 미만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저희 하나금융은 주주환원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기준 총 4,000억 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중 2,000억 원은 1분기, 잔여 2,000억 원은 2분기에 실시하게 됩니다.

그럼 이어서 그룹 경영실적의 세부 내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의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룹의 4분기 이자이익은 그룹 NIM의 양호한 개선세를 바탕으로 전분기 대비 4% 증가한 2조 3,831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4분기 은행의 NIM은 수익성 중심의 자산 증대 노력과 고금리 정기예금의 만기 재예치에 따른 조달 비용 절감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2bp 상승하였으며 그룹의 NIM은 카드 NIM 또한 개선되면서 전분기 대비 4bp 상승하였습니다.

한편 4분기 은행의 원화대출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가계대출은 정책 상품 중심의 주택담보대출 실수요가 지속되고 증시 활성화 등으로 신용대출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분기 대비 0.8% 증가하였으나 대기업의 연말 대출금 상환 등에 따라 기업대출이 감소하면서 가계대출의 성장을 상쇄하였습니다.

연간 기준으로 그룹의 이자이익은 9조 1,634억 원이며 전년 대비 4.6%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상반기 두 차례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고정금리 대출 확대, 핵심 저금리 예금 증대 등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관리의 힘입어 그룹 및 은행의 NIM이 각각 전년 말 대비 9bp, 6bp씩 상승하였고 은행의 대출 자산 또한 RoRWA 중심의 성장 전략에 기반하여 연초 목표로 했던 명목 GDP 성장률 수준을 안정적으로 달성한 것에 기인합니다.

다음은 그룹의 비이자이익입니다. 자료의 5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그룹의 4분기 수수료이익은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5,760억 원입니다. 신용카드 수수료는 3분기 가맹점 수수료 환급 기저효과로 인해 전분기 대비 18.5% 상승하였고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에 증권 중개 수수료가 전분기 대비 25.3% 늘어난 것이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그룹의 연간 수수료이익은 2조 2,2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하였습니다. 비록 연초에 목표로 했던 10%의 성장률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으나 중도상환 수수료 감면 등으로 전년 대비 감소한 은행의 대출 관련 수수료를 제외하면 각 수수료이익 항목들이 고른 성장을 기록하면서 양호한 성과를 시현하였습니다.

특히 하나캐피탈의 운용리스 수수료가 리스 자산 확대를 기반으로 전년 대비 14.7% 증가하였고 신용카드 수수료 또한 가맹점 수수료 인하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취급액 증대에 따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9.4% 증가하는 등 주요 비은행 계열사의 수수료이익 확장세가 이어졌습니다. 다음으로 그룹의 매매평가익은 4분기에는 일부 비은행 계열사의 해외 자산 손실 인식 등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연간 기준으로는 금리, 환율 등 시장 지표의 변동성을 활용한 은행 트레이딩 데스크의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48.5% 증가한 1조 582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자료의 6페이지에서 그룹의 일반관리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룹의 4분기 일반관리비는 광고비 집행 등 계절적인 비용 증가 요인에 따라 전분기 대비 11.2%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 그룹의 일반관리비는 전년 대비 3.5% 증가에 그치면서 그룹의 CI Ratio는 전년 대비 개선된 41.2%를 시현하였습니다. 일반관리비 항목별로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경상 수준의 임금 상승에 따라 그룹의 인건비는 전년 대비 2.8% 증가하였으나 각 계열사별로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효율화 노력을 통해 그룹의 물건비가 4.5% 감소하면서 인건비 상승 영향을 상쇄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퇴직급여가 전년 대비 다소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이는 2024년의 은행 특별퇴직 비용을 2023년 말에 선제적으로 인식하였던 기저효과로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제상각비용은 그룹의 디지털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만 일정 영업수익 범위 내에서 투자가 이행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5년 그룹의 비용 효율성이 전년 대비 개선되는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앞으로도 AI, 정보보안 등을 포함한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에 연계한 효율적 예산 집행을 통해 경상적인 비용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룹의 대손비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의 7페이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룹의 2025년 4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전분기 대비 29% 증가한 3,721억 원이며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7.5% 늘어난 1조 2,951억 원입니다.

4분기에 일부 비은행 자회사의 대손충당금이 증가하였으나 경상적인 대손충당금 비용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면서 그룹의 연간 대손비용률은 전년 말 수준인 29bp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경기 부진, 미국 관세 부과,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 등 2025년에 발생한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하여 그룹 차원의 적극적인 부실자산 관리를 실시한 결과 그룹의 대손비용률이 경영 계획 범위 내에서 양호하게 관리될 수 있었으며 2026년에도 각종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충분한 손실 흡수 능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내용은 게시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하나금융그룹의 2025년 연간 경영실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근훈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문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신 경우 페이지 하단 중앙에 있는 손들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영어로 질문하실 경우 순차통역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럼 질문을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질문을 해주실 분은 NH투자증권의 정준섭 위원님이십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정준섭

네, 안녕하세요?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2025년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제 좋은 실적과 양호한 주주환원 해주신 데 대해서 이제 감사하다고 말씀 전달드리고 싶고요.

저는 주주환원 관련해서 두 가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이제 2025년 주주환원율이 47%로 이제 기존 목표치였던 50%에 근접해 있는데 향후에 좀 이제 주주환원율 목표를 좀 조기에 상향하시거나 혹은 자본 정책을 수정하실 가능성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제 주주환원 관련 질문은요. 이제 2026년 이후 이제 배당과 자사주의 비율을 어떻게 가져가실지가 궁금합니다.

좀 자료에서는 좀 배당금은 이제 유지하고 자사주만 증가하는 걸로 보이는데 이제 향후 감액 배당 계획까지 좀 포함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박근훈

네, 위원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종무

네, 안녕하십니까? 그룹 CFO 박종무입니다.

예, 좋은 질문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희들이 2023년부터 뭐 33%, 2024년에 약 38% 그리고 2025년에 약 47%까지 이 주주환원을 참 가파르게 성장을 해 왔습니다.

또 아울러 저희들 주주환원뿐만 아니라 또 저희들이 밸류업 이행 계획에서 밝혔던 뭐 CET1 비율도 사실 안정적으로 좀 관리를 했고 물론 이제 10%에는 미달을 하지만은 ROE 또한도 이렇게 좀 9%대를 유지를 하면서 좀 사실 숨 가쁘게 한 3년간을 주주환원 확대에 좀 달려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PBR도 저희들이 처음 시작할 때 한 0.3에서 0.7% 수준까지 상승, 0.7까지 상승을 했고요.

그래서 2000, 이제 주주환원의 어떤 뭐 이제 올해 저희들이 사실 2027년까지 50%를 달성화하겠다고 이제 처음에는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들이 2025년에 이미 한 47% 수준까지 도달했기 때문에 좀 조기에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저희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 보고요. 물론 이제 또 관련 저희들 뭐 기업가치 제고 계획 평가에 대한 뭐 리포트라 그럴까, 또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또 2월 말에 저희들 또 이사진들과 조금 더 상의를 하면서 좀 자세하게 또 알려드리는 계기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뭐 또 2026년 이제 주주환원 계획을 이제 같이 여쭤보셨는데요. 저희들이 일단 뭐 첫 번째 아까 뭐 발표에서도 들으셨겠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해서 이제 기말 배당을 좀 확대한 부분은 아실 거고 그다음에 이제 그 말씀하셨던 감액 배당 준비도 지금 적극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2월 말 주총 안건으로 상정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일단 2026년에는 저희들이 뭐 이렇게 아까 모두에도 제가 막 이렇게 숨 가쁘게 주주환원율 50%를 위해서 이렇게 달려왔다시피 예, 저희들이 향후에도 계속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한 성장 또 지속 가능한 기업가치 제고를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이제 포커싱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2026년에는 일단 저희들이 준비할 수 있는 아까 말씀드린 감액 배당 그리고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에 해당되는 기업 요렇게 준비하고 있다고 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훈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미래에셋증권의 정태준 위원님이십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정태준

예, 안녕하세요? 저 미래에셋증권의 정태준입니다.

예,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질문 부탁드립니다.

예. 예.

그 방금 이제 주주환원 계획 말씀해 주신 것 중에서 감액 배당 관련해서 좀 질문을 더 드리고 싶은데요. 감액 배당이 만약에 이제 이번 주총에서 올라가서 2026년부터 가능해진다라고 했었을 때 그러면 이제 그 배당 금액 자체는 현재 수준이 유지가 되고 이후에 자사주 중심으로 PBR 1배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의 모습이 이어질지가 일단 궁금하고요.

두 번째로는 최근에 이제 MG손보, 이제 에이디 손보 관련해서 인수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저희가 이제 어느 정도 그 기대하시는 수치적인 그런 뭐 향후의 실적 기여도나 이런 것들이 있으신지 한번 공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박근훈

네, 위원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종무

예, 그룹 CFO 박종무입니다. 첫 번째 질문은 제가 좀 대답을 드리고 MG손해보험 관련해서는 지주 CSO이신 나무식 상무께서 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액 배당 규모는 사실 저희들 뭐 재원은 좀 충분합니다. 저희들 충분하고 다만 그 어느 수준까지 그 이익잉여금으로 전입을 할 건지는 뭐 앞서도 잠시 말씀드렸지만 저희 이사님들과 좀 상의를 해서 그 규모를 정하도록 하고요.

기존에 저희들 말씀드렸던 뭐 당초에 PBR 1배 수준이라고 하셨는데 당초에 저희들이 한 사실은 한 0.8 수준 이상이 되면 한번 이 주주환원에 대한 어떤 뭐 자사주 매입과 배당에 대해서 믹스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사실 좀 고민을 좀 심층 있게 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현재 기준으로는 저희들이 뭐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이라든지 또는 뭐 감액 배당을 하게 된다면 뭐 자사주 매입의 중심이 더 계속해서 쏠릴 수 있을 거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나무식

네,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주 CSO를 맡고 있는 나무식 상무입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최근에 이제 기사가 나갔습니다.

저희 하나금융그룹은 좀 장기적인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한 계속 고민과 그리고 시장이 장기적인 그리고 지속적인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건 같은 경우에도 그 비구속적인 의향서를 이제 제출을 한 상태이고요.

그렇지만 지금 현재 어떤 구체적인 저희가 뭐 목표나 계획 이렇게 확정된 내용은 없습니다. 그야말로 저희가 이제 의향서를 제출한 상태고 저희는 저희 그룹에 어떤 포트폴리오상에 뭐 이제 시너지, 그다음에 그 자체 경쟁력 그리고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 이 모든 것이 맞을 때 그런 인수를 수용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본 건에 대해서도 뭐 그런 원칙을 가지고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 볼 생각입니다.

박근훈

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투자증권의 백두산 위원님이십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백두산

네,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백두산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그 머니무브 관련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최근에 뭐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뭐 증권업권에서 어, 아 은행업권에서 증권업권으로 좀 자금이 이동한다는 언론 보도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좀 지표로 나타나는 좀 가시적인 움직임이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고요.

또 이러한 뭐 잠재적인 머니무브 현상에 대응해서 저희가 뭐 금투상품이나 뭐 브로커리지 서비스 등에서 어떻게 대응하실 계획이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훈

위원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영석

예, 은행 CFO 정영석입니다. 은행에서 이제 증권으로 예, 이제 머니무브와 관련해서 은행 예금이나 이제 이런 계수적인 측면에서 어떤 변동이 있는지 먼저 말씀을 드리면 작년 하반기부터 시황이 좋았기 때문에 거기에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개인 정기예금하고 이제 주식시장이 좀 올라가는 추세에서 좀 빠진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마는 이제 최근에 그 IMA라든가 발행어음 관련해 가지고 특별한 동향이 있는가?

아직은 없습니다. 그 IMA에 이제 들어가는 그 자금의 만기, 이런 것들이 이제 은행에 예치되었던 어떤 기업 예금하고는 이제 조금 결이 달랐기 때문에 기업 예금에서는 특별히 동향이 안 보이고요.

이제 개인에서 이제 보일 수 있는 이탈 여부에 대해서도 이제 은행에서는 예의주시를 하고 있고 거기에 대응을 하기 위해서 이제 지수와 연동해서 그 ELD 같은 정기예금 상품을 지금 많이 판매를 하고 있고요. 아직까지 이제 그 머니무브와 관련해서 이제 퇴직연금 파트에서 작년부터 실물 이전이라든가 증권사로 이제 이전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저희도 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좀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특별한 지표상으로 영향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동식

네, 안녕하십니까? 이어서 하나증권 CFO 추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지금 머니무브를 통해서 증권에 관련된 고객 자산이 2024년 말 대비해서 2025년 말 약 30% 이상 저희도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1월 초 하나증권 같은 경우에는 발행어음 상품을 신규로 출시를 하였고 한 3주에 걸쳐서 약 4,000억 정도의 상품이 판매되었습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지금 패밀리오피스를 통해서 많은 다양한 상품들을 지금 찾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에 대해서 다 충분히 대응을 하고 있고요. 2026년 상반기에 저희들이 또 MTS 개편이 되면은 브로커리지 수익은 좀 더 이렇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희들이 대응하고 있는 WM 경쟁력 강화를 통해서 하나증권도 충분히 더 이렇게 상품을 다양화하고 브로커리지 수익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훈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HSBC증권의 원재웅 상무님이십니다. 상무님, 연결되었습니다.

원재웅

네. 어려운 환경에서도 좋은 실적 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그 비은행하고 과징금 이렇게 두 가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먼저 비은행은 앞전에도 이제 회장님께서 강조하셨고 이제 ROE 개선에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좀 여쭤볼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하나증권 보니까 4분기에 수수료 수익이 증가했는데도 순익이 감소한 모습이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해외 자산 쪽에 손실 때문인 건지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하나증권하고 하나캐피탈 올해부터 뭐 추가적인 해외 쪽 손실이 없어지고 이익이 어느 정도 저희가 증가한다고 좀 볼 수 있을지 회사께서 생각하시는 것이 있으면 좀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과징금인데요.

과징금 1,137억 일회성 비용 적어주셨는데 이게 ELS만인지 LTV도 있는 건지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29일 날 2차 제재 심의가 있었는데 이게 정확한 금액이 결정된 건지 추가적으로 저희가 환입이나 적립이나 뭐 이런 것들이 좀 앞으로 있을 건지 없을 건지 그런 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훈

네, 상무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동식

네, 질문 감사합니다. 하나증권 CFO 김동식입니다.

인지를 하셨듯이 4분기에 전체적으로 전 증권사의 브로커리지 수수료 이익이 상당 부분 확대되었을 겁니다. 하나증권 역시 크게 마켓 셰어를 지금 차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수수료 이익이 브로커리지 쪽에서 확대된 건 맞습니다.

단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해외 대체자산 관련된 손실 역시 저희가 연평균적으로 충분히 지금 저희들이 손실을 어느 정도 지금 잡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해당 부분이 지금 브로커리지 수익이 너무 안급보다 조금 더 늘어나는 관계로 4분기 수익이 전분기 대비해서 조금 감소는 하였지만 연 전체로 볼 때 하나증권은 지금 2024년, 2025년 역시 약 2,500억 정도 수준의 견조한 수익을 계속적으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역시 저희들은 이 정도 수익 이상을 충분히 획득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박종무

제가 그룹 CFO입니다. 제가 추가적으로 요기 비은행 부분을 조금 말씀드리면 증권 부분은 우리 김동식 상무께서 말씀 주신 대로 4분기에 이제 대체자산에 대한 평가손실을 좀 많이 인식을 했고 캐피탈 또한 이제 그 부분 때문에 전년 대비 이제 이익이 좀 감소한 영향이 컸습니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 어떨 거냐 이 부분은 이제 증권 부분은 물론 이 자산 자체가 만기가 되어서 어떻게 리밸런싱이 뭐 될지 뭐 확정할 수는 없지만 조금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저점을 좀 지난 것 같다라고 조금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캐피탈도 뭐 올해는 작년 수준 뭐 2025년 수준 요렇게 하고 빠른 속도로 좀 정상화를 해 나가고 있다라고 좀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영석

네, 은행 CFO 정영석입니다. 두 번째 질문하셨던 그 과징금 관련 충당부채 설정 간단히 말씀드리면 1,137억에는 이제 LTV하고 ELS가 다 포함이 되어 있는 숫자입니다.

LTV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공정거래위원회에서 1차 전원회의가 끝났기 때문에 그 과징금 나온 금액을 기준으로 해서 최종 저희가 향후 진행될 뭐 가능하다면 행정소송까지도 염두에 두고 그 가능성을 외부 법무법인을 통해서 받은 걸 기초로 해서 일부 적립을 했고 ELS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ELS는 아직 그 과징금이 최종 확정되지가 않았고 과징금 예정 통지 상태에 있기 때문에 아직 그 파이널로 얼마가 정해질지는 모르는 상태여 가지고요.

그 일부 이제 감면될 가능성 또는 이후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좀 취합해서 적정 금액을 부채를 좀 적립을 했습니다. 어제 있었던 2차 제재 심의에서는 결론이 나지 않았고 2월 12일로 기억합니다마는 이제 3차 제재 심의까지 연장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훈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화투자증권의 김도하 위원님이십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김도하

네,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두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2026년 가이던스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로 아무래도 마진, 성장, 대손 쪽 될 것 같은데 마진은 저도 요새 좀 염려되는 바는 지난 4분기 때 시장금리가 굉장히 급격하게 올라왔고 하방경직성을 저희가 높게 보고 있기 때문에 마진을 좀 더 좋은 분위기에서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만 앞서 언급된 대로 뭐 증권 쪽으로의 자금 이동 다소 언론에선 부풀려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방향성 자체는 불가피할 거라는 생각도 조금 들고요. 조달비용 압박이 있는 동시에 생산적 금융 집행 과정에서 아무래도 대출금리 경쟁도 일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다 보니 마진을 좋게는 보지만 얼마나 봐야 될까 좀 고민이 됩니다.

그런 고민을 좀 반영하여서 답변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성장도 다니다 보면은 투자자분들께서 올해 성장을 정말 좀 부정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들을 크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런 관점을 염두에 두고 답변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두 번째 질문은 앞서서도 자꾸 언급되는 것으로서 증권 쪽을 뭐 4분기 때에는 채권 평가손 같은 것들 많이 잡혀서 실적 안 좋았던 거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현재 금융업권 내에서 제일 좀 저희가 이익을 좋게 볼 수 있는 업종이다 보니까 올해 저희 같은 경우는 증권에게서 어떤 사업 부문에 어떤 전략 방향을 가지고 좀 이익을 키워내시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공유해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훈

위원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종무

네,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그룹 CFO입니다.

2026년 전체적으로 마진을 중심으로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실 뭐 자산을 막 확대를 하면서 2020 한 4, 2024년 3분기 말을 아마 저점으로 해서 전반적인 프라이싱 자체를 좀 어느 정도 마진을 좀 개선을 해 나가고 있고 그 결과 작년에도 저희들 대출에 대한 뭐 리밸런싱과 또는 이제 조달비용 감소를 통해서 저희들 NIM을, 은행 NIM을 좀 상승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6년에는 어떨 것이냐는 전망을 보면 현재 기준으로는 뭐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전망을 조금 뭐 불투명한 상태이고 기준금리 인하가 없다면 오히려 2026년에도 2025년 대비 소폭, 아주 소폭이지만 오히려 마진 폭을 성장시킬 수 있지 않을까 이제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뭐 생산적 금융 관련해서 이런 부분이 경쟁을 통해서 마진이 좀 줄어들 수 있지 않는 우려를 말씀 주셨는데 오히려 뭐 생산적 금융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대출이나 뭐 투자뿐만 아니고 지금 당장에는 어떤 영향이 없겠지만 향후에 2~3년 후에 어떤 투자, 어떤 산업에 저희들이 뭐 자체 투자라든지 대출 지원을 했느냐에 따라서 어떤 좀 승패가 좀 갈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그룹 전체적으로 생산적 금융 관련된 TFT에서 뭐 대출뿐만 아니고 그다음에 자체 투자 이런 부분을 하나의 어떤 저희들 플랫폼을 통해서 좀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저희들 말씀드렸다시피 심사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 또는 이제 프로세스의 어떤 뭐 정밀화를 통해서 잘 준비하는 게 향후에 저희들 그룹의 성장 또는 수익에 연계가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이게 제가 먼저 대출 부분만 말씀드렸는데요. 그다음에 이제 수수료 부분도 사실 저희들이 2024년, 2025년 좀 꾸준한 성장을 해오고 있고요.

2026년에도 저희 타깃은 뭐 좀 의욕적으로 잡기는 했는데 뭐 한자리 숫자 중에서는 좀 높은 수준 뭐 하이 싱글 디지트라든지 뭐 그 정도까지는 좀 기대를 하고 있고요. 매매평가익 부분도 저희들이 뭐 작년 4분기에 조금 뭐 시장금리가 상승을 하면서 뭐 1, 2, 3분기만큼의 수익은 거두지 이제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작년 4분기에 좀 비축된 체력을 바탕으로 해서 2026년에도 2025년 수준 이상의 성장을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제 그 비용 부분을 좀 말씀드리면 저희들 2020 뭐 다른 금융계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그 판관비 부분에 교육세 인상 부분이 또 포함이 돼야 되고 또 저희 하나금융만에는 이제 하반기에 저희들 또 청라에 HQ 헤드쿼터의 이제 이전 비용 등이 일정 수준 반영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감안을 하더라도 저희들이 항상 그 타게팅으로 하고 있는 40% 초반대의 CI Ratio 유지를 지금 뭐 추진을 하고 있고요. 대손비용률 부분도 말씀 주셨다시피 그렇게 뭐 경기 회복이 아주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뭐 금리 자체가 아직 그 높은 금리 시장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보수적으로 저희들 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대손비용률은 한 30bp 중반에서 타게팅하고 관리에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식

네, 이어서 하나증권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증권에는 세 가지 이익 창출 부문이 있습니다.

WM, IB, S&T가 그것입니다. WM 같은 경우에는 2025년 4분기에 서울 역삼동 지점에 메가센터를 오픈하였습니다.

이 부분을 통해서 고액 자산가들이 어떤 니즈를 가지고 있는지 저희들이 분명히 확인하였고 많은 이익 창출이 그걸 통해서 지금 들어오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26년도에는 이렇게 메가센터를 더욱 확대하고 디지털 경쟁력을 확대해서 WM 경쟁력이 시장의 흐름과 같게 같이 확대하게 되는 것은 분명할 것 같고요.

IB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룹 은행 지주 계열사이기 때문에 저희가 RWA 이슈가 있지만 이런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정부에서 희망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이 확대된다면 IB 비즈니스도 분명히 확대될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OTC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가지고 있는 하나증권 S&T 비즈니스는 글로벌 역량으로 이렇게 확대하기 위해서 2026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하나증권의 네 번째 엔진 발행어음이 지난 1월부터 지금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WM의 새로운 손님들 그리고 IB, S&T의 경쟁력이 추가로 확대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2026년의 이익은 전년, 전전년보다 확대될 것은 분명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훈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김재우 위원님이십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김재우

예, 안녕하세요? 저기 그 좋은 실적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 앞의 분들이 다 질문 많이 해 주셔 가지고 다만 이제 두 가지 정도 여쭤보고 싶은데요. 첫 번째로는 저희가 이제 성장을 하게 되면 올해 가계보다는 이제 기업일 것 같고 이제 거기도 생산적 금융이라고 하면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이제 투자 부문들이 좀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희가 좀 고민하는 건 뭐냐 하면 그 리스크 웨이티드 에셋, 그러니까 위험가중자산 측면에서 보면 이 위험 가중치가 어떻게 좀 관리가 이전보다 좀 더 용이할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인 것 같은데요. 이 부분들이 이제 투자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좀 더 높지 않나라는 걱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저희가 어떻게 그 RWA 증가율과 관련해서 어떤 수준을 저희가 이제 좀 예상을 하면 되는지와 그거를 위한 이제 관리 방안들이 좀 예를 들어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좀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비은행 부문을 이제 키우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 부분들이 이제 저희도 좀 보면 결국엔 증권사 발행어음 같은 것들도 다 자본이 이제 뒷받침되어야 했던 부분들이고 또 예를 들어서 캐피탈이나 자산신탁이나 이런 분들도 혹시 뭐 자본이 이제 들어가야지만 이제 저희가 여신을 좀 더 뭐 활용을 하거나 이런 부분들이 가능하다라고 하면 혹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즉 비은행을 키우는 데 있어서 자본을 어떻게 좀 재배분하는 거에 대해서 좀 고민이 어떤 부분들이 있으신지 좀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박근훈

위원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재신

안녕하십니까? 그룹 CRO 강재신 상무입니다.

생산적 금융 관련된 위험가중자산 관리에 대해서 질문해 주셔서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생각하시는 대로 아무래도 기업대출보다는 투자 쪽에서 가중치가 높다 보니 저희가 관리하는 데는 조금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제 13.0에서 13.50%라는 저희 자기자본비율의 어떤 타게팅을 중심으로 그 범위 내에서 전체적인 위험가중자산을 관리할 예정이고 그러나 생산적 금융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부분을 저희 나름대로 전체 성장 가능한 범위 내에서 별도로 좀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주식, 생산적 금융의 주식 부분에 있어서 위험 가중치에 대한 그 금융당국의 개선 방안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확정되면은 어느 정도 위험가중자산의 경감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부분까지 감안해서 저희 보통주자본비율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우선적으로 생산적 금융 투자 쪽에 반영할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통상적으로 이용하던 그 위험가중자산의 관리 영역에서의 일반 영업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부동산이라든지 또 임대업이라든지 이런 쪽에 그 생산적 금융과 좀 관련 없는 부분은 저희가 보수적인 접근을 통해서 전체 자산 비중을 관리하면서 전체적인 위험가중자산의 증가율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를 해서 보통주 비율이 유지되는 수준 범위 내에서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종무

예, 그룹 CFO입니다. 바로 이어서 비은행 부분 질문 말씀 대답드리겠습니다.

뭐 저희들이 이제 비은행을 이제 아까 CEO께서도 비은행을 더 이렇게 키운다 그랬는데 사실 키운다는 어휘보다 좀 정상화시킨다는 단어가 조금 더 적정할 것 같고요. 왜냐하면 저희들이 뭐 실제 비은행 부분에 투입된 자본이 한 14조 중반이 넘는데 그 부분에서 이제 저희들 전체 그룹에서 차지하는 포지션이 지금 한 12% 정도, 2025년 기준으로 상당히 아직 낮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이제 자본 비중으로 보면 저희들이 한 30% 정도에 해당됩니다. 그룹 전체 자본을 은행과 비은행으로 나눴을 때.

그래서 저희들이 타깃으로 하는 그룹의 이익 비중에 30%를 비은행 부분에서 하겠다 하는 부분이고 지금 이 부분들이 이제 뭐 조금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뭐 앞서 뭐 저희들 관계사 실적에서 보셨다시피 증권, 캐피탈, 보험사들의 어떤 뭐 자본 투입 대비 성과가 좀 부진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떤 정상화를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고 아까 CEO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2026년, 2027년이 되면 더욱 확고하게 가시화될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사실 또 그다음에 자본 배분이 있는데 계획 말씀 주셨는데 캐피탈의 뭐 경우에도 신사업 뭐 예를 들어서 뭐 렌터카 부분을 기존의 B2C 영업을 이제 B2B 쪽으로 좀 확대를 한다는 이런 이제 방향으로 이제 경쟁력을 좀 강화시키려고 했고요. 전반적으로 사실 저희들이 이게 뭐 과거 한 10년간 또는 5년간 좁혀 보면 비은행 부분의 오가닉 성장을 위해서 사실 자본을 많이 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향후에도 물론 자본 투입이 없다고 단정을 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저희들이 뭐 보험사의 기본 자본 비율을 뭐 규제 비율을 지키기 위한 그 정도 수준의 자본 투입 정도만 지금 가시적인 것 같고요. 나머지 부분은 저희들이 오가닉 성장에 좀 더 집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근훈

현재 대기 중인 질문이 없습니다. 이미 충분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하나금융그룹의 2025년 연간 경영실적 발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실적 발표를 시청하지 못하셨거나 재시청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발표 녹화 영상은 금일 저녁 그룹 홈페이지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경우 언제든지 저희 IR팀으로 연락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