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IR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박철우입니다.
휴가 계획은 준비하고 계신지요?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신한금융지주회사의 2026년도 2분기 실적 발표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오늘 실적 발표회에는 그룹 CFO 장정훈 부문장, 그룹 CSO 고석헌 부문장, 그룹 AX·디지털 최혁재 부문장, 그룹 CRO 나훈 파트장, 신한은행 CFO 강영홍 그룹장, 신한카드 CFO 이정빈 그룹장, 신한투자증권 CFO 이재성 그룹장, 그리고 신한라이프 CFO 주성환 그룹장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실적 발표 순서는 26년도 2분기 경영 실적에 대한 그룹 CFO의 프레젠테이션이 먼저 진행된 이후에 여러분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장정훈 부문장의 경영 실적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겠습니다.
장정훈
네, 안녕하십니까. 신한금융지주회사 CFO 장정훈입니다.
먼저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2분기 경영 실적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경영 실적 하이라이트입니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그룹 CET1 비율은 환율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13.43%로 잠정 집계되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일 그룹의 이사회는 견고한 자본 비율을 바탕으로 향후 약 3개월간 7,000억 원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고 740원의 2분기 주당 현금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이로써 2026년 10월까지의 자기주식 취득 규모는 총 1조 4,000억 원이 되었으며 연간 예상 실적과 자본 적정성 등을 고려하여 4분기 중에 추가적인 자기주식 취득 금액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금번 배당 기준일은 7월 31일이며 상반기 중 약속드렸던 자사주 7,000억 원은 취득과 소각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와 같은 규모의 분기 현금 배당이 연말까지 계속된다면 연간 DPS는 2,960원으로 전년 대비 14.3%가 증가하게 되며 자기주식 취득은 10월 말까지 약속드린 규모만 계산하더라도 전년 대비 12.0% 늘어나게 됩니다.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 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유연하고 기대감 있는 주주 환원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12.2% 증가한 1조 8,201억 원을 시현하였으며 그룹 차원의 수익성 제고 노력을 통해 ROE와 ROTCE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 포인트씩 개선된 12.4%와 13.9%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신한의 주주 가치를 대표하는 여러 지표들을 모아놓은 것으로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 자본입니다.
먼저 지난 1분기 말 기준 CET1 비율이 잠정치 대비 11bp 상승한 13.30%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자본 규제 합리화 방안 중에 일부 항목의 승인이 완료된 영향 등을 반영하며 그룹 RWA가 3.2조 원 감소한 것에 기인합니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CET1 비율은 환율 상승 영향에도 견조한 당기순이익을 시현하며 변경된 수치 대비 13bp 개선된 13.43%를 기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적재적소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공급하면서도 내부 효율화와 전략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자본 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페이지 자산과 부채에 대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그룹의 손익입니다.
그룹의 2분기 경비 차감 전 영업이익은 견조한 이자이익을 기반으로 비이자이익이 또 한 번 큰 폭으로 성장하며 전 분기 대비 8.8% 증가하였습니다. 항목별 상세한 설명은 다음 페이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이자이익입니다. 그룹의 이자이익은 은행의 NIM이 개선되고 대출 자산 평잔 증가 효과 등으로 전 분기 대비 3.6% 성장하였습니다.
은행의 NIM은 시장 금리 상승에 따라 대출 자산 수익률이 빠르게 개선되며 전 분기 대비 1bp 상승하였습니다. 은행의 원화 대출은 가계와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균형 있게 공급하며 전 분기 대비 0.4% 증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5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비이자이익입니다.
그룹의 비이자이익은 수수료이익을 중심으로 전 분기 대비 22.0% 증가하며 1분기에 이어 지속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수수료이익은 모든 영역에서 전 분기 대비 증가하였는데 주식 시장의 호황에 따라 전 분기 대비 29.5% 성장한 증권 수탁 수수료와 60.8% 증가한 WM 상품 판매 등의 수수료가 전반적인 성장세를 견인하였고 지난 분기 다소 부진했던 IB 관련 수수료가 턴어라운드하며 전 분기 대비 151.3% 개선되었습니다.
유가증권 관련 이익은 시장 금리 상승을 반영한 채권 관련 손실에도 그 외 유가증권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전 분기 수준 대비 30.9% 증가하였습니다. 보험 관련 이익은 예실차 손실의 확대와 계리적 가이드라인 변경 영향이 적용되며 전 분기 대비 44.6% 감소하였습니다.
다음 9페이지 판관비와 대손비용입니다. 그룹의 판관비는 교육세, 재산세 등의 제세공과금 증가와 함께 증권 성과보수 인식 등으로 전 분기 대비 8.1% 증가하였지만 영업이익경비율은 영업이익의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수준인 36.6%를 기록,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룹의 대손비용은 그간 보수적으로 운영해 온 충당금 정책의 기저 효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14.7% 감소하였으며 대손비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8bp 개선된 42bp를 기록하였습니다. 연초 계획된 범위 내에서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만 기준금리 인상과 고환율 지속 등의 거시 불확실성과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되는 가운데 보수적인 관점에서 관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은 10페이지 그룹의 자산 건전성 지표입니다. 그룹의 NPL 커버리지 비율은 그룹사들의 자산 건전성 관리 노력을 통한 고정 이하 자산의 감소와 보수적인 대손비용 인식에 따라 전 분기 대비 2% 포인트 개선되었습니다.
은행의 경우 1분기 대비 연체율이 소폭 증가하였으나 업권에서 가장 낮은 연체 순증액을 기록하고 있고 카드는 취급액 증가와 함께 지속적인 관리 노력을 통해 전 분기 대비 9bp 하락하며 전년 말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내수 경기의 더딘 회복으로 인한 기업들의 신용 리스크 증가와 함께 취약 계층 고객들의 어려움 또한 유지되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자산 건전성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룹의 손실 흡수 여력과 상매각에 대한 상세 현황은 다음 페이지에 기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12페이지 그룹사 손익입니다.
신한은행은 제세공과금 등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탑라인 확대와 과징금 환입, 대손비용 감소 등으로 전 분기 대비 12.5% 증가하였으며 지난 분기에 이어 높은 경상 체력을 시현한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신한자산운용은 SOL ETF AUM 확대 및 고유 자산 운용 수익 확대 등에 따라 전 분기 대비 92.5% 증가하였습니다. 신한카드는 어려운 조달 환경 속에서도 희망퇴직 시행 영향 소멸과 함께 대손비용이 감소하며 전 분기 대비 19.5% 증가하였습니다.
신한캐피탈의 경우에는 대손비용이 전 분기 대비 크게 개선되었지만 1분기 중 인식했던 유가증권 평가손익의 감소로 전 분기 대비 28.9% 감소되었습니다. 신한라이프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계리적 가이드라인 변경 영향에도 보험 금융 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전 분기 대비 81.8% 증가하였습니다.
은행 업권의 ROC는 안정된 수준에서 유지, 상향되고 있으며 자본 시장 업권에 속한 그룹사들의 ROC는 수수료 수익 위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여전 업권의 경우 비용 효율화와 함께 ROC가 낮은 영역에 RWA를 줄여나가는 등의 수익성 제고 활동을 지속 수행하고 있습니다.
13페이지 신한만의 차별화된 성과를 보이고 있는 해외 사업 손익입니다. 그룹의 해외 사업 손익은 일본, 베트남 등 주요 진출국 법인들의 성장세를 기반으로 전 분기 대비 13.0% 증가하였습니다.
SBJ의 경우 부동산 시장의 호황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이자이익이 확대되고 있으며 은행 MMC는 견고한 경상 체력을 시현 중에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증권의 뉴욕 법인을 철수하는 등 수익성 제고를 위한 글로벌 사업의 효율화 작업 역시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14페이지부터 16페이지까지는 디지털, 지속 가능 경영 활동이, 17페이지부터는 그룹사별 재무 현황과 상세 손익, 운용 및 조달 현황에 대해 기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철우
네, 그럼 지금부터 여러분의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은 Zoom에 접속한 상태에서 손들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내용들은 또 영어로 순차통역이 준비되어 있으니 영어로 질문을 하셔도 됩니다. 네, 질문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첫 번째 질문은 iM증권의 설용진 위원입니다.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설용진
아,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두 가지 질문 여쭤보고 싶은데요. 첫 번째로 저희 이번에 자사주 단위가 조금 3개월 단위로 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제 자사주를 매 분기마다 좀 나눠서 시행하는 걸로 이해를 해도 될지 여쭤보고 싶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 최근에 이제 손보사 인수에 대한 얘기가 이제 좀 언론상으로 나오고 있는데 저희 뭐 증자라든가 이런 것까지 포함해 가지고 얼마 정도까지 좀 계획을 하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박철우
네, 저희가 질문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훈
네, 두 가지 질문 주셨는데요. 첫 번째 그 자사주 정책과 관련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보통 반기 기준으로 저희가 이 자사주를 그러니까 시행을 해왔는데 잘 익히 아시는 것처럼 올해 지금 들어서 뭐 금리라든지 환율, 그리고 이제 주가까지도 되게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올해의 손익의 변동성을 사실 이게 상반기 그니까 반기 전에 예측하는 게 사실 쉽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좀 주주환원율을 좀 정교하게 좀 가져가기 위해서는 10월 달까지 이 손익에 좀 향방을 조금 보면서 하는 목적에서 이번에 3개월 단위로 좀 자르는 것으로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신 것처럼 현재 7,000억을 가고 10월 말에 있을, 10월 27일에 있을 실적 발표 이사회 때 여러 가지 종합적인 주주환원율을 좀 고려해서 자사주를 해야 할 예정이고요. 뭐 그렇다고 해서 그냥 계속 3개월마다 할 거냐, 그거는 아닐 것 같습니다.
아마 내년의 상반기 이렇게 이제 그 소위 손익의 변동성이 좀 안정적으로 확보가 되는 시점에서는 뭐 6개월 단위로 끊을 수도 있을 것이고 지금처럼 좀 변동성이 좀 있다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이렇게 좀 정교하게, 유연하게 좀 끊어갈 예정이라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이제 손보사 인수 관련해서 워낙 이제 요즘에 좀 뉴스가 많이 나와서 좀 그거 좀 간단하게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지난 6월에 저희가 아직까지 확정된 것이 없다 하는 미확정 공시를 띄운 바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M&A 매물에 대해서는 그 지금 거론되는 롯데손보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저희의 어떤 매물들이 저희에게 도움이 될지 정말 뭐 다양하게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이게 아무래도 이제 M&A라는 건 상대방이 있는 게임이다 보니까 사실 저희만의 입장, 그다음에 이제 또 그 반대편에 계신 이 이해관계자의 또 입장도 충분히 있을 거기 때문에 거의 좀 절묘한 이런 타협점을 찾아가는 그런 과정들이 좀 지난하게 있을 수도 있겠다, 뭐 이런 생각은 좀 있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건 당사의 입장에서는 지난 4월 달에 발표 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밸류업 2.0을 지금 발표를 했고 그 밸류업 2.0의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로 저희가 M&A를 진행하겠다고 약속을 드립니다.
즉, 안정적인 CET1 비율은 당연히 저희가 지켜야 될 것이고요. 그 여력 범위 내에서 EPS가 좀 어크레티브하거나 또는 ROE가 그런 개선되는 그런 범위 내의 그런 자신감이 있을 경우에 이런 M&A들이, 그리고 이런 딜들이 진행이 될 것이다.
그래서 아마 신한그룹이 어떤 M&A를 했다 하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기대감을 가지고 좀 봐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저희가 당연히 이런 추가 진행 경과가 있다면 지금 투자자분들, 그다음에 여러 가지 그러니까 소통이나 각종 공시 등을 통해서 즉각즉각 소통을 드리는 거를 이 자리에서 약속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우
네, 질문에 대한 답변 충분히 이루어지셨기를 바랍니다. 다음 질문 또 받겠습니다.
HSBC 증권의 원재웅 위원님입니다. 질문 부탁드립니다.
원재웅
아, 네. 좋은 실적 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 그리고 자사주도 충분히 많은 규모를 또 발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자사주랑 그다음에 비은행 쪽 여쭤볼 게 있는데요.
일단 비은행 쪽에서 그 KB가 이제 6월에 KB증권 1조 원 자기자본을 확충을 해서 자기자본을 이제 8조 원으로 올렸고 그다음 이제 IMA 인가를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신용공여 잔고 증가라든지 아니면 발행어음 사업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증권으로 자본을 확충하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저희는 혹시 증권 쪽으로 자본을 확충해서 8조 원을 가고 그다음에 IMA를 인가를 받을 계획이 없으신지, 있으신지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만약에 보험사나 이런 M&A가 이루어진다면 혹시 이런 증권의 캐피탈 인젝션은 후순위로 뒤로 넘어가는 것인지 그런 게 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자사주 발표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지난 분기에 그 주주 환원 포뮬러를 공시를 해 주셨습니다. 근데 지금 자사주 규모가 저희가 이제 주주 환원 포뮬러에서 어떤 지금 기준으로 이거를 결정을 하셨는지, 그리고 10월 달에 자사주를 또 발표를 하신다면 그 포뮬러에서 저희가 어떤 기준으로 이거를 봐야지만 10월 달에 할 수 있는 자사주가 좀 예상을 할 수 있는지 예, 그런 기준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철우
네, 상세한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질문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정훈
일단 네, 제가 답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캐피탈 인젝션에 대한 얘기여서 제가 좀 답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일단 증권에 대한 그 리소스 얼로케이션을 얘기하셨고 그게 이제 뭐 손보하고의 연결성, 뭐 그러니까 이랬을 때 어떻게 우선순위일지, 후순위일지 이런 데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요. 이게 조금 그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희 신한증권과 현재 그 한투라든지 KB의 이런 사례는 조금은 다른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현재 저희는 이제 그 발행어음이라는 것을 작년 말에 이제 인허가를 받았고요.
그래서 지금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는 한도의 여유가 충분히 있는 상태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피어 그룹들은 아무래도 이제 좀 그런 한도의 여유라든지 또는 그 추가적인 IMA에 대한 이런 사업에 대한 그런 니즈 때문에 그렇게 가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고 저희한테 필요한 건 RWA 한도가 아니라 현대에는 그 신용한도를 비롯한 리스크 한도가 지금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서 자기자본의 100% 범위 내에서 저희가 저쪽에 브로커리지 쪽에, 그러니까 신용한도와 IB 쪽에 이런 한도들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좀 부족한 한도,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저희가 이번에도 저희가 지주의 신종 인수를 통해서 한도를 좀 늘리는 작업들은 추가적으로 계속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말씀드린 것처럼 어느 정도 성과가 나오고 그 부분에 대한 어느 정도 사용 계획이 있다면 당연히 뭐 리소스 얼로케이션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이제 말씀드립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는 발행어음에 대한 한도도 여유가 있고 현재 사업에 대한 그런 여력들은 충분히 지금 진행이 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피어 그룹처럼 뭐 단기간에 지금 바로 뭐 증자를 넣어주는 그런 모습은 아니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까 이제 손보하고의 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손보와 이 증권의 증자는 저는 병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아시겠지만 보험은 바로 이게 자본에 대한 차감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CET1 비율에 바로 이제 영향을 미치는 그런 임팩이지만 사실 증권에 증자를 했다고 해서 저희의 RWA나 이런 부분들이 즉각적으로 늘어나진 않거든요. 그게 결국에는 사업으로 이어졌을 때 RWA의 증가로 이어지고 이 RWA의 증가가 CET1의 이제 하락 또는 뭐 거기에 맞는 요구수익률이 나온다면 또 CET1 비율 유지가 될 것이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 때문에 뭐 후순위로 밀리거나 이런 경우는 없다.
당연히 저희의 밸류업 2.0에 나와 있는 ROE가 높은 또는 ROC가 높은 비즈니스 영역으로 판명만 된다면 그 자신감만 있다면 어디든 저희는 이 자본의 인젝션, 그리고 캐피탈 얼로케이션을 저희가 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그 자사주 주주 환원 포뮬러 얘기하셨는데요.
올해 이제 연초 얘기를 드릴 때 약간의 이제 힌트를 드린 건 올해는 저희가 COE, 그러니까 목표 ROE를 저희가 그냥 COE 수준으로 본다. 왜?
저희는 작년에 보통주 ROE가 9.11에 불과했기 때문에 타깃 ROE를 10%로 가져가겠다, 이렇게 지금 했고요. 두 번째 결국에는 그 분자에 해당하는 이 성장률을 저희가 현재 뭐 지금 계속 명목 GDP 성장률의 변동성이 생기고 있지만 저희는 그냥 이게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4%에서 5% 정도의 성장률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고 이거를 이제 자본으로 치환하면 그 정도 수준으로 유지가 될 것 같고 저희가 이쪽에 그 RWA로 오면 사실 지금 현재 저희가 환율에 따른 그런 영향을 빼면 한 2%가 안 되는 성장이 RWA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4%에서 5% 구간 정도의 이 부분은 유지가 될 것이다. 그래서 저희가 밸류업 2.0의 힌트를 드렸습니다만 전년보다는 당연히 주주 환원은 50.2%보다는 많아질 것이고 저희의 로직상으로의 맥스값은 아마도 53% 수준이 아닐까, 그러면 그 안에서 뭐 이렇게 좀 결정이 돼야 되고 그 분자 분과 즉 손익에 대한 변동성과 이 주주 환원에 대한 이 부분 이 규모에 대한 부분이 같이 연결해서 좀 정밀하게 이거를 좀 작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 10월 달에 그 부분을 좀 넘긴 거라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지금 현재까지 1조 1조 4천에 대한 이 주주 환원과 저희가 분기 균등 배당을 아마 감안하시면 뭐 또 손익에 대한 역산, 이런 부분도 가능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드린 것처럼 추가적으로 환원의 여력은 있을 것으로 저희는 판단 조심스럽게 판단하고 있어서 10월 달에 추가 여력에 대한 얘기를 저희가 같이 드리고 있는 거라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철우
네, 질문에 대한 답변 충분히 이루어졌길 바랍니다. 다음 질문 또 받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하나투자증권의 김도하 위원입니다. 김도하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도하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마진을 저희가 은행 중에 이번에 처음 실적 발표를 해 주셔서 다른 은행들도 비슷하거나 더 안 좋을 수도 있지만 아직 데이터가 없어가지고요. 저희 마진이 한 1bp 정도 QoQ로 오른 것으로 보이는데 은행 기준으로요.
사실 시장 금리 올라왔던 타이밍이나 슬로프를 고려했을 때에는 마진 상승폭이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대기업 대출 늘어난 것도 있고 수신단에서 MMD에 많이 들어온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추측은 되는데 내부적으로 보시기에 원인을 뭘로 판단하고 계시는지,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뭐 6월 달까지 시장 금리 올랐던 걸 기반으로 할 때 3분기, 4분기 마진은 어떻게 추정하고 계시는지 좀 더 디테일하게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좀 전에 질문 때문에 또 추가적으로 궁금해졌는데 저희 포뮬러를 지난 분기 때 제시해 주셨고 다만 올해 같은 경우는 50% 초반대로 예상할 수 있는 어떤 가이드는 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보고 있었습니다만 조금 전에 환율을 제외하면 저희 RWA 그로스가 이번에 2%였다, 그거에 준해서 뭐 연간 4%, 이런 말씀 주신 게 일단은 표면적으로는 저희 YTD로 RWA가 4% 반기 동안 증가한 상황이거든요. 앞으로도 그럼 저희의 주주 환원을 짐작할 때 비경상적 요인이나 환율 같은 걸 배제한 RWA 그로스를 봐야 되는 건지, 그렇게 할 때에는 상당히 주주 환원의 어떤 가시성, 저희가 추정할 수 있는 바가 어려워지는 건데 이런 이슈들을 배제하고 봐야 되는 건지 뭐 이 톤을 좀 모르겠어서 요거 한번 다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철우
네,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립니다.
장정훈
네, 첫 번째 질문은 아무래도 이제 마진 그 현재 원인하고 예상에 대한 부분이라서 저희 은행 CFO께서 먼저 답변을 해 주시고 두 번째 거를 제가 뭐 답변을 해 드리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영홍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은행 CFO 강영홍입니다.
말씀 주신 내용 관련해서 간략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분기 현재 NIM은 1.61%로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5bp 개선되었고 전 분기 대비해 가지고는 1bp 개선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씀 주신 내용은 상반기 때 그 시장 금리 상승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됐을 텐데 조금 1bp 정도면 기대에 조금 못 미친 거 아닌가 하는 이제 우려를 좀 주신 것 같은데요. 일단 뭐 시장 금리 상승이 상반기에 좀 있었던 거는 뭐 맞습니다만 관련해서 그 조달 측면에서는 그 아시겠지만 그 증시 호황으로 인해서 개인 예금들이 조금 줄어들면 이 점이 있었고 전체적으로는 그 기관성 예금과 기업 예금, 특히 대기업 예금이 많이 이렇게 확대가 되었던 영향도 조금 미쳤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또 연초부터 또 적극적인 생산적 금융 추진을 하다 보니 이제 나름 뭐 그렇게 좀 보여지는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전 분기 대비해서는 1.60이지만 전 분기가 1.60이어 가지고 1bp이지만 실은 전 분기가 전전 분기 대비하면은 또 한 2bp 정도 상승을 했고 계속 그 전년도부터 이렇게 시계열적으로 보면 전년도에 뭐 1분기 1.55, 1.56, 1.58 그렇게 계속 이렇게 1.60, 1.61 이런 식으로 계속적으로 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대해서는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반기 전망을 같이 좀 보시면 일단 7월 달에 일단 7월 금통위에서 25bp가 일단 기준금리가 인상이 되었고 또 그 추가적인 금리 인상의 어떤 기대감이 좀 크게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걸로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NIM은 지금 2분기가 1분기 대비해서 1bp밖에 안 올랐다라고 보여지지만 하반기에는 좀 더 큰 폭으로 좀 개선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뭐 저희들 내부적인 전망으로는 1회 정도 더 금리 인상이 될 거라고 일단 생각을 한다면, 그런 가정이라면 약 한 3에서 4bp 정도는 개선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저희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저희들이 이제 기준금리 인상과 더불어서 이제 개인성 정기예금의 금리도 인상을 했고 하기 때문에 좀 그 예수금의 개인 예수금도 좀 더 많이 확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기반 고객 확대도 좀 더 되면서 조달 구조가 좀 더 개선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상반기에는 저희들이 이제 외형 중심의 그 생산적 금융 확대 차원에서 외형 중심으로 성장을 많이 가져왔는데 하반기에는 좀 더 수익성 중심의 우량 자산 중심으로 이렇게 좀 더 확보를 해서 NIM을 더욱 탄탄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장정훈
네, 그 NIM 관련해서는 두 가지만 좀 첨언드리면 방금 이제 연구원님께서 이제 좀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도 은행별로는 이번 같은 경우는 좀 오르고 내리고의 이런 편차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저희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월중으로 좀 봤을 때 아무래도 좀 4월보다는 6월로 올수록 저희가 NIM이 좀 오르는 지금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그 변곡점에 없었던 그런 은행들은 아마도 NIM이 분기 중 NIM이 좀 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이제 이런 생각은 하고 있고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월중에 좀 중간 이게 상승 추세가 있기 때문에 방금 이제 은행 CFO께서도 얘기하신 것처럼 저희가 조금은 하반기는 조금 더 아무래도 금리 상승 기조하고 맞물려서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 두 번째 질문하셨던 거는 사실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그래서 이제 가이드를 연초에 좀 드리겠다라고 했던 게 이런 건데 예를 들어서 뭐 환율이 이제 급속도로 계속 올라서 그러면 1,600원이 됐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뭐 저희가 RWA가 8%가 늘었는데 그러면 주주환원율 금액이 20% 하는 거냐, 이거는 아니다라는 얘기를 계속 저희는 드리고 있고요.
왜냐하면 저희가 RWA라는 것만 갖고 하기에는 너무 일회성 요인들이 많이 들어가더라, 그래서 저희가 비경상 이 GDP 그러니까 저희가 명목 GDP 성장률 이런 얘기들을 할 때 자본 또는 RWA라고 해 놨던 이유는 안정적으로는 아마 4%에서 5% 구간을 계속 유지가 되는 증가 추세는 자본은 그렇게 저는 유지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이제는 은행권의 은행계 지주의 손익이 그렇게 뭐 엄청난 변동성을 가지고 손익이 뭐 이렇게 적자가 나거나 이런 게 아니라면 그중에 50% 또는 60%가 만약에 주주 환원으로 간다 하더라도 현재 있는 자본의 규모 대비 보면 증분은 4에서 5% 정도 구간 안에 포함될 것이다.
근데 그거랑 RWA를 좀 균형 있게 보면서 말씀드린 것처럼 비경상이라고 답변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처럼 예를 들어 환율이 좀 저희가 보기에는 좀 일회성 또는 단기적으로 좀 올랐던 이런 부분들은 그래도 좀 제거하면서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을 좀 결정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의미에서 저희의 그 2.0에 보시면 그래서 이제 자본 또는 저희가 RWA라고 하고 그래서 버퍼라는 걸 해 놨는데 이거를 분기마다 고치면 예측 가능성이 많이 떨어지실 거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때 어느 애널리스트분께서도 질문하셨던 것처럼 아마도 연초에 저희가 이런 가이드라인을 드릴 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현재 흔들리지 않는 그런 가이드라인은 이거이다라는 거는 연초에 충분히 아마 이렇게 좀 말씀을 소통을 드리고 그게 만약에 변해야 된다면 그 기준에 만약에 변해야 된다면 그거는 저희가 이건 좀 변해야 될 것 같습니다라는 거를 좀 소통을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는 정책을 좀 세웠다, 이렇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환율이 변했지만 저희가 밸류업 2.0에 그 제시해 드렸던 가이드라인에서 현재는 경로 이탈은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우
네, 충분한 답변 이루어졌길 기대합니다. 네, 다음 질문 JP모건 증권의 조지연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지연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감사드립니다. 저는 세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실적이 1, 2분기 다 생각보다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뭐 수수료수익이 굉장히 강한 것 같은데요.
최근에 이제 자본시장이 너무 이제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하반기 수수료수익에 대한 전망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실적이 생각보다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올해와 이제 향후 3년의 ROE 수준을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계시는지 좀 가이던스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지금 이제 자사주 매입 규모도 늘리고 계시고 ROE도 올라가는 국면에 있기 때문에 주가가 이제 1배를 회복하는 게 좀 많이 가시권에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4분기에 추가로 이제 다음 3분기 실적 즈음에 이제 추가 자사주를 또 하시겠다고 말씀 주셨는데 연말 현금 배당도 균등 배당이 아니라 이제 이익이 생각보다 더 잘 나왔을 경우에 저희의 이제 TSR 뭐 자본 다 감안하셔서 현금 배당도 균등 배당이 아니고 좀 연말 배당이 늘어날 수 있는지 좀 유연하게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이번 분기에 좀 일회성 이익이나 이제 비용이 있는지가 궁금한데요. 대손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낮게 나와서 혹시 일회성 환입 같은 것이 있었는지 궁금하고요.
기타 이제 일회성 이익이나 비용이 있었으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철우
네,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에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정훈
네, 그 일단 수수료 관련해서 지금 뭐 좀 크게 세게 지금 나가고 있는 쪽이 지금 증권 쪽이다 보니까 증권 쪽 CFO 먼저 답변 들으시고 나머지 보충 설명은 제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성
네, 안녕하십니까. 신한투자증권 CFO 이재성입니다.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국내 주식 거래 대금이 작년 말 이후에 상반기까지 꾸준히 이제 증가 추세를 유지했었지만 6월 말 이후 이제 SK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이제 시황 조정이 이어지면서 거래 대금이 1분기 수준으로 좀 감소하는 모습을 현재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반기에는 저희 2분기만큼의 어떤 브로커리지 쪽에서의 수수료 수입의 성장은 기대하기가 사실 쉬워 보이진 않고요. 다만 그래도 1분기 정도 수준으로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부족한 브로커리지 증가 부분은 저희 실적에 보신 것처럼 2분기에 금융상품 쪽 수수료이익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금융상품 판매에 상당한 많은 공을 들이고 있고 또 최근의 어떤 그 시장의 변동성을 반영해서 ELS 쪽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2분기만큼은 아니겠지만 하반기에도 어느 정도의 성과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정훈
네, 그 연결해서 그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하반기에 이제 수수료수익 전망에 있어서 사실 증권과 더불어서 저희 지금 실적이 지금 받쳐주고 있는 곳이 자산운용입니다. 그니까 지금 증권과 그 지금 자산운용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보면 다 100% 이상씩의 지금 성장률을 거두고 있어서 아마도 이제 PBG의 이런 수수료가 좋아지면서 ROE가 지금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그런 모습이고 연초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지만 저희가 27년까지의 타깃 ROE를 10%로 잡고 있지만 저희가 속도감 있는 ROE 개선이라는 얘기를 계속 드리고 있었고 조심스럽지만 저희는 내부적으로는 당연히 27년 내 26년 내에 그 가시적인 결과물이 도출이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었고 그래서 밸류업 2.0에 보시면 해외 사례의 모습처럼 저희가 ROE의 관리 구간을 10에서 12%까지로 지금 확대를 해서 관리를 하겠다, 이렇게 지금 해놨습니다.
사실 10에서 12%의 관리 구간을 그렇게 정한 이유도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 ROE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면 좋은데 분명히 이게 손익의 변동성은 있을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최솟값은 ROE 10%는 유지하면서도 12%를 향해 나아가는 이런 모습이 연도별로는 좀 변동성은 좀 있지 않을까 그런 관점에서 10에서 12%의 관리 구간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두 번째 그 추가 자사주에 대한 부분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현재 10월 27일 현재 저희가 예상되는 수준의 결산의 실적을 가지고 저희가 주주 환원에 최선을 다해서 주주환원율에 대한 결정을 하게 될 것이고요.
올해부터는 아마도 그런 부분이 이제 사실 이게 시차에 대한 이슈가 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저희가 추가 자사주에 대한 의사 결정은 10월 달이지만 실제 결산이 끝나는 건 내년 2월 초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 결산 배당에 있어서는 혹시 그런 조금의 이런 그 격차 조정?
뭐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그러니까 이거를 추가적으로 올리겠다라는 느낌보다는 물론 당연히 균등 배당은 이제 지켜진 상태에서 추가적인 주주환원율이 좀 필요하다면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배당으로 얹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배당의 변동성은 앞으로는 가져간다, 이렇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일회성 비용은 지금 은행의 지금 아까 잠깐 발표 때 말씀드린 것처럼 은행 그 ELS 과징금에 대한 환입이 저희가 한 837억 정도 지금 잡혀 있는 것이 저희의 일회성 요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아까 이제 대손비용에 대한 얘기들을 좀 많이 하고 계시지만 사실 저희 그건 이제 일회성이라고 생각하진 않고요.
저희가 사실 올해 연초부터 저희 그룹 CEO께서도 저희가 단단한 BS를 강조하고 저희도 보수적인 재무 정책을 가져가겠다라고 한 바 있는데요. 저희가 부동산 PF에 대한 사업성 평가 이런 부분도 작년까지 계속 좀 보수적으로 저희가 쌓아오는 작업들을 많이 했었는데 올해는 생각보다는 그쪽에서 한 300억 정도 좀 사업성 평가에서 오히려 환입이 나오는 뭐 이런 지금 상황으로 지금 바뀌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저희가 뭐 꼭 비경상이라고 설명하긴 좀 어렵고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그 좀 보수적으로 이렇게 쌓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그런 변동성이다, 이런 정도로 그냥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우
네, 어 충분한 답변 이루어졌길 바랍니다. 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화이트오크캐피탈에 네.
Hello. Thank you for the opportunity.
I wanted to get an overview from you on whether the tailwind the Korean economy is experiencing can be an opportunity for you. We saw, for example, a $26 billion bonus package approved for Samsung's employees.
Now, does this draw up any opportunity for you to grow, let's say, as that money comes into the economy, mortgage book, or as it gets reinvested? Can this be a loan growth opportunity for you?
Or can this be maybe a wealth management opportunity for you? How are you thinking about the tailwind that is there in the economy as a business opportunity for the next 1-2 years?
Thank you.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한국 경제에 있어서 몇 가지 순풍 요인에 대해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이제 보너스로 2억 6천 260억 원이 이제 지출이 되었는데요. 이것이 하나의 순풍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이 돈이 이제 경제로 유입이 되면서 그래서 뭐 여신 성장이라든가 또 웰스 매니지먼트 부분에 있어서 어떤 기회로 작용할 수 있는지, 그 여지가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박철우
네, 저희 질문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훈
그 아마 정부도 그렇고 저희 금융기관도 그렇고 당연히 저희가 기대하는 부분이고요. 사실 이게 과거에는 이런 개인의 자금이, 그리고 이제 주식에서 벌어들인 이런 자금들이 아무래도 이제 부동산으로 가는 경향들이 있고 실제도 지금도 그거에 대한 컨선이 좀 있지만 해당 부분이 이제 벤더 업체들, 그리고 소위 소비가 일어나는 이런 민간 소비로 좀 이게 일어난다면 저희가 현재는 이제 정부의 재정 쪽하고 수출입 쪽에 네트 되는 이게 수출입 쪽에서의 성장률이 계속 일어나고 있지만 그 부분들이 이제 민간의 소비로 좀 늘어나면 좀 좋을 것 같다, 이제 이런 생각은 저희도 좀 희망은 하고 있고 다만 아까 이제 건전성으로 좀 연결해 보면 아직까지는 그런 뭐 저희가 이제 K자형으로 보통 저희가 얘기를 많이 하는데 아직까지는 좀 양극화에 대한 부분에 대한 우려는 현재 한국에서는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산층으로 온기가 확대되는 이런 부분들은 좀 저희도 좀 지켜봐야 되겠을 것 같고요.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의 이 WM 비즈니스에서는 상당히 좀 저희는 좀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어서 해당 부분이 실질적으로 뭐 저희 다른 피어 증권사를 포함해서 저희 증권사까지도 상당히 WM 쪽에 금융상품 아까 그 보셨던 것처럼 손익이 좀 많이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철우
네, 답변 충분히 이루어졌길 기대합니다. 네, 지금 이제 추가적인 질문이 없으신데요.
네. 잠시 기다려 보고 어 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네, 추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네.
Shane Matthews 님께서 질문이 있으십니다. Shane Matthews 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Shane Matthews
Thank you for the opportunity. Two questions from my end.
One, given let's say the news flows of acquisitions, etc., how would that really pay into your shareholder return policy program? How should we think about what impact can that be because certain assets might need more capital than just the initial value.
Can you give guidance on how you think about the shareholder return plan in conjunction with the M&A opportunities you see? Second, just on cost, do you have any long-term cost-to-income ratio plans, any benefits you're seeing from AI?
Can you talk more about long-term cost outlook going forward?
아,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주 환원의 정책과 지금 고려하고 계신 이 M&A 계획과 어떤 상호 연관성, 그러니까 이 M&A를 통해서 주주 환원 정책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지에 대해서 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이 CI ratio에 대해서 어떻게 전망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철우
네, 저희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장정훈
네, 일단 첫 번째 그 주주 환원과 이 M&A 연결성은 뭐 이런 거 같습니다. 그니까 저희가 13.0%에서 13.4%까지의 관리 구간을 설정을 했고 그 해당 여력을 벗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추가 성장이나 또는 주주 환원 여러 가지를 이제 고민하게 될 건데 저희가 CET1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의 여력이 생긴 그 부분을 M&A에 좀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그런 M&A도 그렇게 그러니까 빅 딜은 아니더라도 좀 이런 딜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하고 있는, 그래서 이게 단기간에 있는, 그러니까 그 당해 연도의 주주 환원에 영향을 바로 미치지는 않을 것이다, 뭐 이렇게 감히 확언을 드릴 수 있을 거 같고요.
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M&A가 이제 들어가기 시작하면 그 M&A에 대한 아웃풋이 결국엔 ROI 관점이나 또 EPS 또는 ROE 관점에서 투자자들이 요구하고 계시는 저희가 현재 자사주의 요구수익률을 PBR을 감안한 COE 또는 이쪽에 그 배당 쪽에서는 저희가 COE를 좀 염두에 두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뭐 이런 거죠. 저희가 그 현재 이제 PBR이 0.8배 정도 되고 예를 들어서 저희가 COE가 10%라면 투자자들의 요구수익률의 맥스값이 예를 들면 12.5%다, 이렇게 좀 본다면 당연히 이 M&A의 딜이 중장기적으로 또는 단기 중기적으로는 해당 부분의 요구수익률이 미트가 돼야 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방향성을 가지고 M&A를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다시 말씀드리면 이 M&A로 인해서 주주 환원에 뭔가의 이 여파가 발생하지는 단기적으로는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 이제 판관비 관련은 저희가 계속 가이던스를 드리는 게 그니까 비용은 저희는 현재 뭐 4%에서 5% 정도 그냥 GDP 성장률 또는 뭐 물가상승률 정도예요, 이렇게 얘기를 하고 다니고 있지만 이번처럼 그니까 아무래도 이제 탑라인의 손익이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이런 성과보수, 그다음에 정부 당국의 규제 변화로 인해서 현재 뭐 교육세라든지 뭐 이런 증권거래세 이런 것들이 좀 전년 대비해서 이렇게 계속 늘어나는 부분들이 판관비에 좀 들어가다 보니까 지금 해당 그 CAGR로 보면, 그니까 증가율로 보면 상당히 많이 올라가 있는데요.
저희가 그런 부분은 결국엔 탑라인의 수익과 연계된 그런 비용이기 때문에 CIR이 그렇게 급속도로 뭐 악화되거나 이러지는 않을 것이다. 근데 저희는 사실 좀 내부적으로 고민은 현재 이렇게 뭐 40% 초중반, 그러니까 또는 40%를 전후에 이 CIR이 맞을까, 그러니까 뭐 사실 해외 피어하고 비교해보면 저희가 이제 그게 좀 저는 많이 낮은 편이라고 좀 보는데 말씀드린 것처럼 뭐 CIR을 그렇다고 급속도로 올리겠다 뭐 이런 거니까 악화시키겠다 이런 건 아니고 현재 CIR 관련해서는 크게 한 3년 이렇게 프로젝션을 해봐도 크게 뭐 이렇게 변하는, 그러니까 현재 관리되는 가이던스 범위 내에서 충분히 관리가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철우
네, 충분한 답변 이루어졌길 바랍니다. 네, 이제 시간이 많이 경과됐는데요.
어 이제 더 이상 질문이 없는 관계, 아 네. 어 질문이 하나 더 들어오셨나요?
네, 저 하나투자증권의 김도하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도하
아, 죄송합니다. 질문 없으시면 지엽적인 거 좀 여쭤보려고 했는데요.
저희 그 네팅으로 손익을 봤을 때는 티가 안 나는데 각각으로 비이자이익 쪽에서 보면은 그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랑 그 보험 금융 손익 단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2조 원대씩들 서로 역방향으로 잡혀 있는 게 있어서 아마 다 라이프 발이고요. 특별계정 단에서 시장 변동성 때문에 발생했던 임팩트일 것 같은데 혹시 요 각각 플러스 마이너스를 어떻게 인식된 건지 설명 주시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죄송합니다.
혹시 하나만 더 저희 그 운영 리스크 완화 관련돼서는 2분기 때 반영 안 된 건지도 한번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철우
네, 저희가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장정훈
네, 제가 답변을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연결 쪽이다 보니까 저희 개별 건은 이제 보험 CFO가 이제 답변을 하시면 되는데 사실 저희가 이렇게 좀 계정을 좀 나누는데 유가 파생 쪽하고 이제 보험 금융 손익 이쪽이 좀 사실 좀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그 저희 변액 관련해서 하면,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 저희가 유가증권 손익이나 이런 부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가 올랐음에도 그래서 이제 채권 쪽에 마이너스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올라서 저희가 손익이 납니다, 이 얘기를 드렸던 이유가 사실 이제 보험 쪽으로 오면 그게 변액보험 쪽입니다.
그래서 주가에 대한 상승으로 인해서 유가 쪽에 좀 플러스, 그다음에 보험 쪽에 금융보험 손익 쪽에서는 추가적으로 좀 마이너스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결국에는 이제 아까 그 저희가 그 가이드라인의 변경 뭐 이 얘기 좀 드렸는데 그게 이제 금융보험 손익에 좀 들어가 있다, 뭐 이렇게 좀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그 운영 RWA는 현재는 반영 안 되어 있고요. 뭐 그 해당 부분이 2분기에 반영 이번처럼 2분기의 그 구조적 포지션처럼 2분 그러니까 소급해서 1분기에 반영 2분기에 반영한 것처럼 이거를 이제 3분기 3 이렇게 2분기로 소급할 거냐, 아니면 3분기에 반영할 거냐 이런 이슈는 좀 있는데 해당 부분은 현재는 반영 안 되어 있습니다.
박철우
네, 충분한 답변 이루어지셨길 바랍니다. 아, 시간이 많이 경과돼서요, 이제 추가적인 질의가 없다면 이만 저희 실적 발표를 마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추가적인 질문이 없어서 이상 신한금융그룹의 26년도 2분기 경영 실적 발표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발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신한 파이낸셜 그룹 IR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고 실적 내용에 대한 추가적인 질의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희 IR 파트에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즌 끝나고 선선한 가을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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