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han Financial Group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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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FY2025 · Earnings Call TranscriptFebruary 5, 2026

박철우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IR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박철우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신한금융지주회사 2025년도 연간 실적 발표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오늘 실적 발표회에는 작년 연말 인사에 따라 새롭게 선임된 그룹 CFO 장정훈 부문장, 그룹 CRO 나훈 파트장, 신한은행 CFO 강영홍 그룹장, 신한카드 CFO 이정빈 그룹장, 신한투자증권 CFO 이재성 그룹장이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10월 새롭게 출범한 그룹 AX 디지털 부문의 최혁재 부문장도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전과 같이 그룹 CSO인 고석헌 부문장과 신한라이프 CFO 주송환 그룹장도 참석하였으니, 여러분 오늘 참석하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실적 발표 순서는 2025년도 연간 경영실적 발표에 대한 그룹 CFO의 프레젠테이션이 먼저 진행된 이후, 참석하신 분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장정훈 부문장의 경영실적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겠습니다.

장정훈

안녕하십니까? 금년부터 신한금융지주회사 CFO를 맡게 된 장정훈입니다.

그룹의 지속가능한 가치 제고를 위한 꾸준한 노력과 일관된 추진, 그와 관련된 시장과의 투명한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년 연간 경영실적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경영실적 하이라이트입니다. 2025년 말 기준 그룹 CET1 비율은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그룹 RWA가 계획된 범위 내에서 관리되며 13.33%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그룹의 이사회는 잘 관리된 자본 비율을 바탕으로 주당 결산 현금배당금 570원과 추가 현금배당금 310원을 결의하였습니다. 주주총회의 승인을 통해 해당 내용이 확정되면 2025년 총주주환원 금액은 2.5조 원이며, 총주주환원율은 50.2%로 목표했던 50%를 조기 달성하게 됩니다.

한편, 동 이사회는 5,000억 원의 자기주식 취득 역시 결의함으로써 1월 중 취득 완료한 2,000억 원을 포함하면 7월까지 매입하게 될 자기주식 규모는 7,000억 원입니다.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은 비이자 중심의 탑라인 성장과 잘 통제된 비용 요인들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4조 9,716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그룹의 견조한 재무 펀더멘털 성장과 자본 적정성 관리를 통해 그룹의 ROE와 ROTCE는 전년 대비 각각 0.7%포인트씩 개선된 9.1%와 10.3%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2026년 자본정책 방향성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당사 이사회는 최근의 세제 개편안을 고려하여 결산 현금배당금 570원에 추가 배당금 310원을 결의함에 따라 현금배당 총액은 전년 대비 14.9% 증가하고 배당 성향은 25.1%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 회사에 투자하신 개인 주주분들께서는 각자 요건에 맞는 분리과세 혜택을 받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금번 현금배당 기준일은 2월 20일로 설 연휴가 있는 만큼 2월 13일까지 매입하셔야 해당 현금배당금을 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한편, 금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감액배당 안건 역시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득하여 배당 재원으로 활용해 나갈 예정입니다.

주당 가치를 지속 개선해 나가기 위한 속도감 있는 자사주 취득 정책을 포함하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목표 주주환원율인 50%를 매우 이른 시기에 달성하게 된 만큼 밸류업 계획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준비도 착실히 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 과정 중에도 시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진척 사항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 자본입니다. 그룹 CET1 비율은 RWA 증가와 당기순이익의 감소로 전분기 대비 22bp 하락하였지만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룹 RWA는 환율 상승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5.1조 원 증가하였지만 전년 대비로는 총 10.9조 원, 3.2% 증가하며 계획된 범위 내에서 잘 관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적재적소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공급하면서도 내부 효율화와 전략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자본 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페이지 자산 부채에 대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그룹의 손익입니다.

그룹의 연간 당기순이익은 비이자를 중심으로 영업이익이 성장하고 ELS 등 과징금 인식에도 불구, 비용 요인들이 잘 통제되며 전년 대비 11.7% 개선된 4조 9,716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분기 중으로는 최근 시장금리 인상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이익의 감소와 희망퇴직 확대 등 판관비의 증가로 64.1% 감소하였습니다.

항목별 상세한 설명은 다음 페이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이자이익입니다.

그룹의 이자이익은 수익성 중심의 적정 자산 성장과 조달 비용 효율화를 통해 전년 대비 2.6% 증가하였습니다. 은행 원화 대출은 전년 대비 4.4% 증가했습니다.

가계 부문은 시장 수요 확대에 따라 정책자금 위주로 연간 5.0%, 6.9조 원 성장하였고, 기업 부문은 생산적 자금 공급 역할 이행을 위해 하반기부터 적극적인 성장 전략을 추진하며 3.9%, 7.1조 원 증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8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은행 NIM은 시장금리 움직임을 반영하며 연중 하락한 대출자산 수익률을 조달 비용의 개선을 통해 방어해 내며 전년 대비 2bp 하락한 1.56%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비이자이익입니다.

그룹의 비이자이익은 연중으로 모든 영역이 골고루 성장하며 전년 대비 14.4% 성장하였습니다. 수수료이익은 본질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회원 모집 비용의 증가로 부진했던 신용카드 수수료이익을 제외하고는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관련된 수수료가 모두 큰 폭으로 성장하며 전년 대비 7.6% 성장하였습니다.

유가증권 관련 이익은 최근의 급격한 시장금리 상승으로 채권 평가이익 등이 감소하며 전분기 대비로는 53% 감소하였지만 전년 대비로는 13.5% 성장하였습니다. 보험 관련 이익 역시 전년 대비 7.4%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규모화된 CSM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수준의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 9페이지 판관비와 대손비용입니다. 그룹의 판관비는 주요 그룹사의 희망퇴직 등 비용 구조 효율화 과정에서 인건비가 늘어나며 전년 대비 4.7% 증가하였지만 영업이익의 증가에 일반관리비 절감 노력이 더해지며 연간 영업이익경비율은 41.5%를 기록,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간 대손비용은 경상 대손비용이 어려웠던 실물경기를 반영하며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보수적, 선제적으로 인식해 온 부동산 PF 관련 대손비용이 큰 폭으로 줄어들며 전년 대비 4.1% 줄어들었고, 이에 따라 연간 대손비용률 역시 전년 대비 4bp 개선된 45bp를 기록하였습니다. 분기 중으로는 그룹 내 전반적인 자산 건전성 관리 노력을 통해 경상 대손비용은 감소하였지만 RC값 조정 등 계절적 영향에 따라 15.7%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그룹의 자산 건전성 지표입니다. 그룹의 NPL 커버리지 비율은 배드뱅크 출범과 함께 그룹 전반의 적극적인 상·매각 정책으로 대손충당금 잔액과 고정이하여신 잔액이 동시에 감소하며 전분기 대비 1.89%포인트 개선되었으나 전년 대비로는 신탁사의 책준형 사업장 관련 고정이하자산이 증가하며 전년 대비 16.89%포인트 감소한 125.98%를 기록하였습니다.

은행과 카드의 연체율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경기 회복 지연으로 인한 기업들의 신용 리스크 증가와 함께 취약계층 고객들의 어려움 또한 지속되고 있어 향후에도 적재적소의 자금 공급과 함께 보수적인 자산 건전성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룹의 손실흡수 여력과 상·매각에 대한 상세 현황은 다음 페이지에 기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12페이지 그룹사 및 해외 사업 손익입니다.

신한은행 손익은 대손 및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이익을 중심으로 탑라인이 성장하며 전년 대비 2.1% 증가하였습니다. 신한카드는 조달과 대손비용 측면의 압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희망퇴직 등 비용 구조 효율화 노력과 회원 모집 확대 전략에 따라 전년 대비 16.7% 감소하였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자본시장의 활황으로 주식 거래대금이 확대되어 위탁 수수료가 크게 증가하고 자기매매 수익 역시 개선되며 경상 체력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최근 허가받은 발행어음 사업의 추진을 통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한캐피탈은 조달과 대손 측면의 압력이 연간 지속되며 전년 대비 부진하였습니다. 카드와 캐피탈 등 그룹 내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은 자산 리밸런싱과 다양한 자구 노력을 통해 펀더멘털 개선을 계속 진행하고 있어 점진적으로 수익력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해외 사업 손익은 대내외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베트남 등 주요 진출국을 중심으로 민간 금융사 최초 세전 손익을 1조 원을 초과하는 등 신한만의 차별화된 성과를 보이며 그룹 손익 기여도를 점차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13페이지 2026년 전망입니다.

GDP 성장률은 지난해 1.0%에서 올해 1.8% 수준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내 완만한 경기 회복 흐름이 이어지지만 여전히 잠재성장률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은 원화 약세와 부동산 가격 상승을 방어하기 위해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금리 환경은 은행권의 순이자마진 유지에는 우호적이겠으나 취약차주의 건전성 관리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율의 경우 미국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으로 달러 자산에 대한 신뢰가 약화됨과 동시에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과 경상수지 흑자 등 풍부한 달러 유동성을 바탕으로 하향 안정화되며 1,400원대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에도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시장 양극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부동산으로 유입되는 자금을 생산적 금융 부문으로 전환하려는 정부 정책 기조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올해에는 주담대 중심의 가계대출 성장이 제한적인 반면 생산적 금융 관련 기업대출 경쟁은 강화되는 환경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페이지 2026년 재무관리 방향성입니다. 먼저 안정적인 자본 비율 관리를 바탕으로 주주환원율은 50% 이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ROE는 9%대 중반을 달성해서 2027년에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목표인 ROE 10%를 넘어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업이익의 경우에는 비이자 영역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 속에 추가적인 기회를 모색하겠습니다. 이에 더해 비용 구조 효율화와 절감 노력을 동시에 이행하여 영업이익경비율을 현재와 유사한 수준에서 관리하고 대손비용률은 신한만의 차별화된 자산 건전성 관리 전략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안정화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15페이지부터 16페이지까지는 디지털, 지속가능 경영활동 실적에 대한 설명입니다. 17페이지부터 19페이지까지는 당사가 추진 중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실적입니다.

2025년을 돌이켜보면 견조한 재무 펀더멘털과 위험관리 역량을 통해 CET1 비율을 안정적인 수준에서 유지하는 동시에 주주환원율 50%라는 목표를 조기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자기주식 수는 적정 진도율 수준에서 목표인 4억 5,000만 주를 향해 줄어들고 있고,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은 ROE와 ROTCE도 빠른 속도로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최근 상법, 세법 등의 큰 변화가 있었고 자본시장 활성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신한금융그룹도 시장과의 적극적인 교감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 활성화 및 생산적 금융 추진에 따른 새로운 수익 기회를 모색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의 밸류업 계획을 지속가능한 ROE 제고 중심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부터는 그룹사별 재무 현황과 상세 손익, 운용 및 조달 현황에 대해 기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철우

네, 그럼 지금부터 여러분들과의 Q&A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은 줌에 접속한 상태에서 손들기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 질문 있으시면 그 줌 기능에서 손들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네.

네, NH투자증권의 정준섭 위원님, 네,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준섭

아, 네. 안녕하세요.

NH투자증권 정준섭입니다.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주주환원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고요. 이번에 IR 자료집 4페이지 보면 2026년 분기별 배당금은 740원으로 이제 계획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2026년 연간 배당 총액은 아마 2025년보다 10% 이상 또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혹시 2026년 이후에 배당과 자사주 비율을 좀 어떻게 계획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특히 아까 서두에 감액배당을 이제 하시겠다라고 말씀 주셨기 때문에 2026년에 배당금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같이 들어서 그래서 질문드립니다.

박철우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잠시 저희가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장정훈

네, 정준섭 위원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 그 현금배당과 자사주 비율 관련해서 지금 질문을 주셨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DPS 기준으로는 10% 이상 증가하는 그 저기 지금 현금배당이고요. 이유는 사실 저희가 아까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ROE 10% 달성을 위해서는 저희가 2026년, 2027년에 당기순이익의 계획을 최소 CAGR로 한 10% 이상 성장할 수 있게 저희가 계획을 수립했고, 이에 따라서 주주환원과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해당 이 규모가 10% 이상 좀 늘 수 있는 여지가 좀 생겼다고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감액배당에 대한 부분을 전술적으로 저희가 고민을 하겠습니다만 저희가 계속 약속했던 대로 현금배당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규모를 좀 확대할 건데 2026년부터는 이 현금배당에 대한 부분을 아까 말씀하신 분리과세에 대한 영역까지도 같이 고려해 가면서 규제의 방향성이나 이런 것들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저희가 좀 가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다 하더라도 현금배당을 저희가 뭐 25%가 뭐 저희 그니까 페이아웃 레이시오 자체가 25%가 무슨 27%가 되고 이런 모습으로는 되어 있지는 않고요.

아마 점진적인 페이아웃 레이시오의 그 개선으로 일어날 것 같습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한 부분이 이렇게 지금 오늘 오전에 결의했던 것처럼 여전히 작년하고 비슷하거나 또는 그거보다 좀 많은 규모의 자사주도 저희가 좀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주환원 관련해서 저희가 50%를 조기 달성했습니다만 저희가 절대 목표 수준에 그렇게 집착하지 않고 50% 수준에 대한 이 방향성을 어떻게 앞으로도 가져갈 건지도 저희가 좀 고민하고 아마 연내에 주주환원 저희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대한 이행 실적을 보고드릴 때 종합적으로 이 부분도 좀 보고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철우

네, 답변 감사합니다. 그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미래에셋증권 정태준 위원입니다.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태준

예,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의 정태준입니다.

질문 기회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까 말씀 주실 때 2027년까지 CAGR로 순이익이 10% 이상씩 증가를 말씀을 주셨는데 이걸 이제 순이자마진 전망, 대출성장률 전망, 대손비용률 혹은 뭐 비이자이익까지 이렇게 항목별로 해서 좀 더 명확한 가이던스를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철우

네, 저희가 그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정훈

그 14페이지를 한번 다시 보시면서 얘기를 좀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금리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서 연간 RWA 성장률을 4%에서 5% 만약에 저희가 성장을 유지한다면 성장 영역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좀 여력이 좀 생길 수 있을 거라고 저희가 예측하고 있고, 이렇게 해서 NIM에 대한 부분이 유지가 된다고 가정하면 기본적으로는 이자이익에서도 어느 정도 최소 5% 이상의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말씀드린 것처럼 이자이익에 대한 거는 아무래도 매크로에 대한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은 면밀하게 좀 보면서 저희가 관리할 예정이고요. 비이자 부분은 저희도 아무래도 이제 좀 브로커리지 암이라든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지금 자본시장 플레이어에 대한 이런 수수료이익들이 그리고 IB나 WM에 대한 이익들이 많이 회복세가 지금 일어나고 있어서 저희가 아마 미니멈 하이 싱글 디짓, 그리고 아마도 저희 계획상으로는 여기에서 더블디짓 이상의 성장은 저희가 좀 예상을 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판관비 부분을 유심히 보시면 저희가 상당히 좀 효율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고, 저희가 명목 GDP 성장률 범위 내, 또는 그니까 물가상승률 정도라기보다는 한 4%에서 5% 범위 내에 이런 부분에서 충분히 저희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고, 충당금 부분이 여전업을 비롯해서 저희가 많이 지금 개선이 되고 있고, 특히 2027년까지 가면 저희가 그런 부분들의 비은행 업권의 정상화가 완벽하게 일어날 것으로 저희가 기대하고 있어서 충당금에 대해서도 좀 드라마틱한 개선이 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2026년보다는 2027년에 손익의 기울기가 조금 더 클 것으로 저희는 기대하고 있고요.

그렇게 아마 계산해 보시면 당기순이익이 10% 이상 증가하는 그 실적 모델링으로 아마 표현이 더 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철우

네, 충분한 답변이 되셨길 바랍니다. 다음 질문 또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신 분은 줌에 있는 손들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지금 대기자가 없으신데요.

질문 있으신 분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HSBC의 원재웅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재웅

아 네. 어려운 환경에서 좋은 실적 내주셔서 감사하고요.

그 주주환원 하나만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지금 DPS 같은 경우 이제 올해는 지금 2,590원 정도 2025년에 계산하신 거고, 그다음 2026년은 2,960원 하면 14% 정도 이렇게 성장을 하는데요.

그러면 저희가 지금 자사주 7,000억 이렇게 발표하셨는데 그 생각보다 현금배당을 좀 많이 올리신 거 같아서 이게 저희가 50% 넘어가는 총주주환원을 생각을 한다고 하면은 오히려 자사주 매입 소각은 그렇게 크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지금 현금배당을 이렇게 좀 비중을 많이 늘리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그거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습니다.

박철우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립니다.

장정훈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아까 뭐 비슷한 얘기인데요.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좀 그 저희가 리뷰를 하고 있고, 저희가 이제 미국의 모델이나 뭐 싱가포르 또는 일본의 모델을 좀 감안했을 때 아무래도 저희가 좀 ROE가 낮고 그러니까 또 배당 성향이 높은 일본의 사례가 저희하고 좀 더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 해당 부분에 있어서 아까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50%를 이렇게 감안하더라도 지금 뭐 익히 아시는 것처럼 저희 신한그룹은 분기에 균등배당을 좀 원칙으로 하고 있고, 물론 이 부분이 그래도 25%가 안 되는 경우 해당 부분에 결산배당에서 조정은 있겠지만 740원씩의 균등배당을 한다 하더라도 아까 표현한 대로 자사주가 작년보다 이 규모가 줄어들거나 이러지는 않을 것으로 그렇게 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작동을 할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비중을 많이 늘린 게 아니라 오히려 저희가 그 이게 DPS 기준이라기보다는 그러니까 애초에 저희가 그 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만들 때는 이 현금배당의 규모를 점진적으로 조금 확대하겠다라고 되어 있었는데 해당 부분을 그 손익에 대한 증가 계획하고 맞물려서 저희가 좀 이게 그 배당 계획을 좀 올렸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 지금 올해 그 디비던드 페이아웃 레이시오가 25.1% 정도 되는데요. 해당 부분이 급격하게 뭐 성향이 올라가거나 이러지는 않는 그런 계획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철우

네, 답변이 충분히 이뤄졌기를 바랍니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네, 한국투자증권의 백두산 위원님입니다. 백두산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백두산

아 예,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백두산입니다.

저 간단하게 영업외손실 관련된 거 한 가지만 여쭤보고 싶은데요. 저희 영업외손실이 2,100억 정도 있는데 과징금 관련 아까 말씀을 주셔서 해당 내용이 어떻게 되고, 앞으로 2026년 이후로 어떻게 환입이나 뭐 다른 처리 방안이 있을 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철우

네, 질문 감사합니다. 저희가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립니다.

장정훈

그 과징금에 대한 부분은 은행 CFO께서 답변을 드리고요, 전반적인 영업외손익 증감과 관련해서는 제가 조금 보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영홍

예, 안녕하십니까. 은행 CFO 강영홍입니다.

과징금 관련해서 질문 주셨는데 간단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공정위 LTV 담합 관련 과징금 638억 원이 일단 그 통보가 되었고요, 부과되었고, 감독원에서 부과 예정인 그 ELS 과징금 과태료 등이 4,066억 원이 부과될 것으로 통보되었습니다.

관련해서 저희들이 이제 법무법인에 그 실제 부과 금액에 대한 자문을 좀 구했고, 법무법인의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했을 때 그 예상되는 범위의 상단에 해당되는 한 50% 정도 해당되는 금액인 1,846억 원을 전년도 결산에 이제 이미 반영을 했습니다. 반영 비율이 각행마다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만 저희 좀 신한은행이 조금 더 보수적으로 일단 적립을 했고요.

이건 아직 그 최종 확정된 금액은 아닙니다. 그래서 향후 이제 계속되는 그 이런 또 협상과 또 여러 과정을 거쳐서 금액이 확정되면은 그에 따라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고요.

아마 이 정도 선에서 저희들이 좀 타행 대비해서 조금 보수적으로 좀 적립을 했으니까 조금 올해 뭐 이 정도에서 좀 잘 마무리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희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정훈

네, 그 추가로 그 영업외손익 6페이지에서 보시면 영업외손익이 어쨌든 작년에도 아시는 것처럼 ELS 손실이 거의 2,000억 가까이 있었고요. 올해 지금 공교롭게 쌓고 있는 금액이 한 1,846억이니까 뭐 작년의 그 이슈하고는 거의 지금 똔똔 되는 그런 상황이고, 배드뱅크 출연금 정도가 한 그룹 기준으로 한 600억 정도 있으니까 해당 부분이 여기에 반영돼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YoY 기준으로 한 저희가 지금 3,352억이 증가했습니다.

근데 이유가 재작년까지 있었던 해외 그 수익증권에 대한 손실에 대한 이 지분법 손익이 소멸되면서 지분법 손익이 지금 저희 영업외이익으로 좀 계산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하고 캐피탈하고 증권 쪽에서 지분법 이익이 좀 증가하는 것들이 한 2,200억 정도, 그러니까 그거 다 토탈 하면 그런 부분들이 여기 좀 같이 들어가 있다 보니까 아까 과징금에 대한 영향이 있었지만 영업외이익이 좀 상당히 많이, 그러니까 전년 대비해서는 큰 폭으로 좀 증가했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철우

네, 답변 감사합니다. 충분한 답변 이뤄졌기를 바랍니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골드만삭스의 박신영 센터장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신영

아 네, 안녕하세요. 골드만 박신영입니다.

먼저 총주주환원 비율 조기 달성하신 거 축하드리고요. 근데 이제 앞으로 50% 이상으로 이 총주주환원율을 가져가려면 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좀 뒷받침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앞서 발표한 타행의 경우에도 중장기적으로는 뭐 11%에서 12%도 그 ROE가 그 상향 가능하다고 언급을 주셨는데 저희도 비슷한 수준을 기대해도 되는 건지, 그리고 또 이 수준을 도달하려면 뭐 은행 혹은 특정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기반되어야 하는지 좀 그 짚어주시면 저희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철우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릴게요.

장정훈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저희가 이제 ROE, 주주환원율, 자사주 이렇게 크게 세 가지 기준으로 병렬적으로 어찌 보면 절대 목표 수준을 좀 잡았었고요.

그 상태에서 지금 주주환원율이 50%가 달성이 됐는데 저희가 생각하기에 이제 변수가 지금 세 개가 생겼죠, 그러면. 하나는 주주환원 타깃을 이미 달성을 해버렸고, 두 번째는 배당 분리과세나 그리고 비과세 감액배당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니즈에 대응해야 되는 그러니까 현금배당에 대한 이슈가 하나 있고, 세 번째가 뭐 오늘 뭐 그러니까 어제까지 PBR이 한 0.75 정도로 올라오면서 저희가 말씀드렸던 한 PBR이 한 0.8배 이상 올라가면 저희가 좀 그런 배당과 자사주 정책의 믹싱을 조금 바꿔보겠다, 뭐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한 조금 트리거 이벤트가 좀 발생한 것 같습니다.

근데 무엇보다도 1단계는 그래서 이제 절대 목표에 대한 수준은 어느 정도 저희가 달성했다고 보고, 방금 박신영 센터장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저희에게 남겨진 숙제가 결국에는 기초체력, 그리고 ROE의 10% 달성이 일단 뭐 당연히 중차대한 과제인 것 같고요. 이 부분을 그 저희가 좀 구분해서 보면 일단 주주환원 정책은 먼저 말씀을 드려보면 저희가 50%라는 이 상한 목표를 저희는 굳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다만 자회사의 성장 여력이나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탄력적으로 ROE나 CET1 비율들을 봐가면서 탄력적으로 할 수 있겠다 하는 것들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방금 이제 질문하신 것처럼 ROE를 하려면 CAGR을 한 10% 이상 이렇게 좀 증가를 시켜야 되는데 어디서 나오는 거냐라고 보면 은행이 일단 앵커 역할을 하면서 조금 뭐 2,000억에서 3,000억, 뭐 이 정도의 손익의 증가가 뭐 있다고 생각하고, 두 번째가 결국엔 비은행들인데 결국엔 저희의 관건은 보통주 ROE가 10%가 안 되어 있었던 비은행의 경쟁력 강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뭐 손익의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브로커리지 암을 가지고 있는 신한증권입니다.

신한증권의 손익이 상당 부분 많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고, 작년까지 어느 정도의 저희 그 해외 대체투자나 부동산 PF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정상화, 이런 작업들을 좀 하고 있었고, 올해 뭐 아마 타 경쟁사는 더 지금 이슈가 있지만 여러 가지 뭐 공정위 PD 담합에 대한 이슈라든지 뭐 그것까지도 염두에 두고도 저희는 손익 개선이 충분히 일어날 것이다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고, 두 번째 결국에는 카드하고 캐피탈 같은 이제 여전업권인데요. 여전업권이 상당히 2025년까지 좀 많이 좀 고통을 겪었는데 해당 부분이 어느 정도 저점을 좀 통과해서 이쪽에서도 재무적으로 우상향하는 이런 모습이 보여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여전업권에서 비경상 손익이 발생할 경우에는 저희는 이 기초체력 향상을 위해서 구조적인 효율화 노력이나 이런 것들을 병행해서 손익의 절대적인 명목 손익을 올리기보다는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초체력을 계속 그 갈고닦는 이런 모습을 여전업권에서도 좀 하려고 하고 있고요. 세 번째 라이프인데요.

라이프는 사실 아마 여기 자료에도 있는데 저희 그 손익의 원천이 되는 CSM이 지금 7.6조 정도 됩니다. 라이프의 듀레이션이 아무리 길어도 한 뭐 대충 한 10년 때려보면 한 7,600억 정도의 보험 손익은 일단 발생한다고 봐야 되고 여기에 뭐 비용이나 또는 투자 손익까지를 염두에 둬보면 여기가 뭐 급격하게 손익이 뭐 줄어들거나 이러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렇게 보면 과거에 이제 신탁이라든지 이렇게 큰 폭에 이런 적자가 나는 그런 자회사가 좀 있었지만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그런 불확실성을 많이 확실성으로 좀 확실하게 좀 선제적으로 이렇게 다 지금 2025년까지 좀 마무리를 좀 하고 있었던 상태라서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은행에서 스테디하게 지금 가는 방향성의 기울기가 조금 꺾어지더라도 뭐 손익이 좀 계속 증가할 것이고, 비은행의 증권, 그다음에 여전업, 라이프가 조금 뭐 어느 정도의 손익의 정상화가 일어난다면 타 경쟁사가 가지고 있었던 약간 완성된 모습보다는 저희의 손익의 개선의 기울기가 훨씬 클 것으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 건 그러면 이제 11%, 12%로 갈 거냐, 이제 이거는 저희가 그 당시에 매크로 상황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한테 당면 과제는 2027년까지 ROE 한 10%를 좀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할 거고, 해당 부분이 당연히 초과적으로 그때부터는 아마 자본과 손익의 기울기 싸움이 아마 4%에서 5% 정도의 싸움이 될 거라서 이 자본의 증가율보다 더 높은 손익 증가율을 가져간다면 어떤 그 부분도 중장기적으로는 그래도 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뭐 이렇게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는 이 초과 달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철우

네, 충분한 답변이 이루어졌기를 바랍니다. 다음 질문인데요.

KB증권의 강승건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승건

아 예,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전에 이제 CFO께서 그 비은행 자회사 쪽에 실적 개선을 많이 언급을 해주셨습니다. 신한라이프의 안정적인 실적 흐름도 동의하고요, 신한투자증권의 실적 개선도 동의합니다.

근데 요번 4분기를 놓고 보면 이제 라이프도 조금 적자가 조금 나왔고요, 신한투자증권도 뭐 2, 3분기 대비로써는 매우 작은 규모의 이익 시현에 그쳤습니다. 요번 4분기에 이렇게 이익 변동성이 투자증권과 라이프에서 크게 발생한 이유를 좀 설명을 해주시면 저희가 내년에 대한 컨빅션을 조금 더 가져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철우

네, 저희가 질문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장정훈

해당 부분은 라이프에서 먼저 CFO께서 말씀드리고, 증권 CFO가 답변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주송환

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라이프 CFO 주송환입니다.

이번 4분기는 특수 요인이 있었는데요. 가장 특수한 요인은 법인세율 인상에 따라서 저희 이연법인세부채가 한꺼번에 늘어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게 약 800억이 있어서 이게 가장 큰 요소였고요. 그리고 4분기에 저희 ERP 명예퇴직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건강검진, 보통 4분기가 건강검진 증가에 따라서 보험금이 많이 나가는 분기입니다.

그래서 요거를 감안해서 이번에 이렇게 나온 거고, 향후 요거는 일시적인 거라 이 다음 분기부터는 안정적으로 나올 걸로 예상됩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성

예, 안녕하십니까. 신한투자증권 CFO 이재성입니다.

질문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보듯이 4분기에는 경비 요인들이 조금 집행하는 부분들이 좀 많이 반영이 되는 측면이 사실 있고요.

앞서 저희 그룹 CFO께서도 설명을 하셨지만 3분기 말에서 4분기까지 더 지속적인 시장금리의 상승으로 인해서 상품 운용 수익 쪽에서 사실은 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존의 3분기까지 큰 견인차를 했던 부분에서 악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상대적으로 3분기에 비해서 이익이 크게 일어나지 못했던 측면이 있는 것 같고요.

다만 이 부분은 저희가 금년 들어서는 충분히 만회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 CFO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장정훈

그 라이프에서 법인세 얘기를 하셔서 오해하실까 봐 잠깐 좀 공유해 드리면 저희가 법인세율이 1.1% 좀 상승함에 따라서 저희 그룹 전체 기준으로는 이연법인세부채가 좀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룹 전체 기준으로는 한 450억 정도 비용이 추가로 좀 잡혀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근데 그중에 특히 라이프가 이연법인세부채가 이제 아무래도 FVOCI의 국채 이런 것들의 평가손실 이런 것들이 좀 잡혀 있었던 게 있어서 해당 부분들이 그 아까 좀 라이프에 유독 거의 800억 가까이 이렇게 좀 손실 요인이 반영이 된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철우

네, 충분한 답변 이뤄졌기를 바랍니다. 지금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대기하고 계신 분이 없으신데요. 조금만 기다려보고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줌의 손들기 기능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 현재 질문 요청하고 계신 분이 없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시면 향후 저희 IR 파트에 연락을 부탁드리고요. 그럼 이상으로, 아 네, 잠시만요.

네, 다올투자증권의 김지원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지원

아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들리실까요?

박철우

네, 잘 들립니다.

김지원

아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마지막으로 좀 빠르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 RWA 성장률을 4%에서 5% 정도로 제시를 하셨는데 그러면 실질적으로 2026년 연간 대출성장률은 어느 정도 범위로 보시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철우

네, 저희가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장정훈

그 은행의 원화 대출도 4%에서 5% 정도 보시면 되고요. 다만 RWA 성장률이 4%에서 5%로 지금 잡아놓은 거는 저희가 바젤 III 도입에 따른 주식 가중치 이 부분도 일정 부분 한 1% 가까이 반영이 되어 있는 숫자라고 보시면 되고, 뭐 익히 시장에서 지금 알고 계시는 생산적 금융이나 모험자본과 같은 이런 쪽에 저희가 좀 배분이 좀 되어 있다 보니까 연간 대출성장률이 이것 때문에 뭐 많이 커지거나 이런 건 아니고요.

은행의 대출성장률과 아마 이 RWA 성장률이 좀 비슷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근데 뭐 어쨌든 작년에 저희가 3.2% 정도 수준으로 저희가 잘 그 RWA를 방어를 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여러 가지 방법을 좀 스터디를 해가면서 RWA 좀 관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우

네, 답변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습니다.

JP모건의 조지원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지원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감사드립니다.

저는 주주정책 관련해서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저희가 지금 분리과세로 인한 비과세 배당이 가능하고 또 감액배당을 통해서 세제 없이 배당이 가능한데 이제 이 두 옵션을 어떤 기준으로 쓰시는 건지 좀 궁금합니다.

저희가 이익잉여금을 봤을 때는 배당 가능한 이익이 충분한 상황에서 한번 경쟁사와는 다르게 감액배당을 도입하시는 거 같아서 언제 분리과세에 따른 배당이고 언제 감액배당을 통해서 하시는 건지 좀 그 기준이나 뭐 계획 같은 거를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밸류업 관련돼서 이제 많이 달성하셨고 50% 달성하셨고 말씀하시기에는 이제 실링 없이 계속 이제 점진적으로 이제 개선시키고 싶으시다는 이제 뉘앙스로 들었는데 혹시 좀 구체적인 내용을 언제 정도 커뮤니케이션을 하실 수 있으신지 시점을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철우

네, 저희 답변 준비하는 동안 잠시만 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정훈

네, 그 1번 질문 관련해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어쨌든 저희가 이번 주총 결의 때 감액배당 결의가 들어가기 때문에 당연히 올해 내에는 이 감액배당의 비과세 배당을 지금 부여받기는 어렵고요. 그래서 이제 올해의 스케줄링을 생각해 보시면 저희 그 분기 배당하는 1분기, 2분기, 3분기가 아마 배당소득의 분리과세를 받으실 수 있도록 저희가 만들 거고, 결산배당 시점은 그게 이제 주총 결의 사항이기 때문에 주총 결의 시점부터는 감액배당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내년 이제 2월, 3월이 되겠죠. 그때부터는 감액배당이 가능하기 때문에 2026년만 놓고 봐서는 3분기까지 분리과세, 4분기가 감액배당, 아마 이렇게 저희 내부적으로는 생각하고 있고, 이 부분을 어떻게 이제 전술적으로 가져갈지는 방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는 사실 어쨌든 배당가능이익을 충분히 가져가는 건 좀 필요하다고 보고요.

어쨌든 뭐 이익잉여금을 충분히 좀 확보하고 뭐 그 상태에서 이제 저희가 주주환원 정책을 좀 펼치면 훨씬 더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뭐 그렇게 좀 하고 하려고 하고 있고, 향후에 2027년이죠, 2027년에 이거를 아마도 감액배당으로 갈 가능성이 큰데 이유는 뭐 어쨌든 저희가 잠궈놓은 이거를 저희 뭐 비과세로 좀 돌려드릴 수 있기 때문에 아까 계속 말씀드리지만 여러 가지 규제 변동 가능성, 뭐 금투세라든지 여러 가지 규제 당국의 그 상황도 좀 봐가면서 어쨌든 저희가 그런 전술적인 생각을 하고 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완성이 되면 그때 이제 좀 같이 좀 얘기를 좀 드리려고 하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그래서 밸류업이 이제 50%의 50%를 집착하지 않겠다고 했고 탄력적으로 적용하겠다고 한 거니까 아마도 2026년, 2027년의 모습은 지금보다 그래도 좀 개선되는 모습이지 않을까 하고 지금 현재 초안으로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만 어쨌든 저희가 밸류업 프로그램을 만약에 근본적으로 고친다면 해당 부분도 이 방법론의 변경에 따라서 좀 고쳐질 수도 있다, 뭐 이거는 좀 염두에 두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시점은 당연히 뭐 맥스로는 올해 연내인데 저희가 뭐 저희도 이제 아무래도 이사회에 충분한 논의와 경영진의 논의가 좀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상반기 중에 지금 뭐 열심히 지금 작업을 하고 있고, 어쨌든 뭐 해당 부분은 이게 나오는 대로 바로 소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우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제 시간이 어느 정도 경과가 돼서요, 추가적인 질문이 없으신 것 같은데 추가적인 질의 있으시면 저희 IR 파트에 질의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신한금융그룹 2025년도 연간 경영실적 발표회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발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신한 파이낸셜 그룹 IR 유튜브 채널에서도 다시 시청할 수 있고요, 실적 내용 더 궁금하신 것 있으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만간 있을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금년 4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회 때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